<?xml version="1.0" encoding="utf-8" ?>
<rss version="2.0"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channel>
<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영월 NEWS</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모욕적인 말에 격분한 남성, 연인 찔러 살해 후 징역 17년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9</link>
<description><![CDATA[동거 중인 연인에게 모욕적인 말을 듣자 격분해 흉기로 190여차례 찔러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20대 남성이 징역 17년을 선고받았다.<br /><br />
11일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부는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A씨에게 이 같이 선고했다.<br /><br />
A씨는 지난해 7월 24일 낮 12시 59분께 영월군 덕포리의 한 아파트에서 동거녀 B씨를 흉기로 190여차례 찔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A씨는 범행 직후 흉기로 자해하고 경찰에 직접 자수했다.<br /><br />
그는 이웃과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겪는 와중에 B씨로부터 "정신지체냐"는 등 모욕적인 말을 듣고 격분해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br /><br />
재판부는 "결혼을 전제로 동거하던 피해자를 주거지에서 잔혹하게 살해했다"라며 "다만 우발적으로 범행한 것으로 보이는 점, 경찰에 곧바로 신고한 점 등을 고려해 형을 정했다"고 판시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05:10:15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남부발전, 양다모 본부장이 대통령표창 수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8</link>
<description><![CDATA[한국남부발전, 2023년 안전문화대상 대통령표창 수상<br /><br />
한국남부발전은 양다모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이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열린 2023년 안전문화대상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양 본부장은 대국민 안전문화 향상과 안전의식 제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br />
이번 수상에는 양다모 본부장의 여러 노력과 활동이 반영되었다. 그는 행정안전부와의 합동 프로젝트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영월 재난안전문화제, KOSPO 안전혁신학교 운영 등을 통해 대국민 안전문화 향상에 기여하였다.<br /><br />
특히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은 안전교육 기회가 제한된 어린이집 아동 및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중밀집 인파사고 예방 및 대응법,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이를 통해 재난안전 실전대응 역량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
양다모 본부장은 "남부발전 임직원들과 함께 이룬 대국민 안전문화 향상의 성과"라며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 고도화시키기 위해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대통령표창은 안전문화 대상에서 가장 높은 포상으로,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명예의 상이다. 이를 통해 양다모 본부장의 안전문화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과 공헌이 인정받게 되었다.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1 Dec 2023 18:4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12월 8일, 역대 가장 따뜻한 날…금요일 일부 지역 최고기온 20도 돌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7</link>
<description><![CDATA[12월 8일 금요일, 일부 지역에서는 한낮 기온이 20도를 넘어서며 역대 12월 중 가장 따뜻한 날이 되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후 4시 기준으로 97개의 기후관측지점 중 35곳에서는 최고기온이 이전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br /><br />
전북 군산에서는 20.5도로 1978년 12월 8일(18.4도) 이후 약 25년 만에 12월 기온 최고치를 경신했고, 경북 경주에서는 20.9도로 2018년 12월 3일(18.9도) 이후 5년 만에 새로운 기록을 세웠습니다. 대전과 광주도 각각 19.2도와 19.9도로 12월 기온 최고치를 갈아치웠습니다.<br /><br />
이 외에도 강원 지역의 철원, 원주, 영월, 정선, 충북의 충주, 청주, 보은, 충남의 천안, 부여, 세종, 전북의 고창, 부안, 임실, 순창, 전남의 완도, 보성, 강진, 광양, 경북의 청송, 그리고 경남의 김해와 양산 등 대부분의 지역에서도 12월 최고기온을 경신했습니다.<br /><br />
서울은 16.8도의 최고기온을 기록하여 1위인 1968년 12월 9일(17.7도)에 이어 2위 기록을 세웠습니다.<br /><br />
토요일인 9일에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평년보다 5~10도 가량 높은 기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br /><br />
하지만 일요일인 10일은 대륙고기압이 확장하여 기온이 일시적으로 평년 수준으로 낮아질 전망입니다.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3도 사이, 최고기온은 영상 3~11도 사이로 예상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8 Dec 2023 18:11:22 +0900</dc:date>
</item>


<item>
<title>&amp;quot;찾아가는 공직박람회, 학업, 지역,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공직사회 소개&amp;quot;</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6</link>
<description><![CDATA["공직사회, 학력·출신지역·연령과 관계없이 누구나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곳"<br /><br />
인사혁신처는 공무원 채용을 담당하고 있는 인사처장 김승호를 비롯해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직접 찾아가는 방식의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를 서울 건국대학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이 자리에서 공직사회를 학력, 출신지역, 연령과 무관하게 누구나 주인의식을 가지고 평등하게 일할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한 공무원이라는 직업의 최대 이점으로 국민을 위한 정책 입안과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br /><br />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는 9월 21일부터 3개월간 전국 대학·고교 등에서 총 35회에 걸쳐 개최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선배 공무원들이 학생들이 있는 곳을 직접 방문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올해가 처음으로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br /><br />
이번 행사에는 김 처장을 비롯한 인사처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현장을 찾아가 청년, 학생, 학교 관계자 등과 만나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이날 건국대 상허연구관 로비에는 금융감독원,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전력공사, 국회사무처, 외교부, 서울시 등 공공기관 11개, 지자체 2개, 헌법기관 2개, 중앙행정기관 7개 등 총 25개 기관이 부스를 운영했다. 학생들은 모의 면접을 경험하고 선배 공무원으로부터 시험 준비와 면접 관련 꿀팁 등을 얻을 수 있었다.<br /><br />
이번 찾아가는 공직박람회는 2011년부터 개최되어 온데, 그 동안 대도시 위주의 전시장에서 1~3일간 진행되는 형식적인 행사였다. 그러나 최근 공무원 인기가 줄어들고, 20·30세대 공무원의 이탈이 증가하면서 행사 운영 방식을 파격적으로 변화시키게 되었다고 설명됐다. 국장급 이상 간부들이 직접 찾아가고 청년과 학생들과 소통하며 공무원 채용정보를 체계적으로 전달하고 우수한 인재를 유치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고 인재채용국장은 설명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30 Nov 2023 12:58: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시멘트업종, 친환경 설비 투자와 개발에 속도를 내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5</link>
<description><![CDATA[시멘트업종, 친환경 설비 투자·개발에 속도 낸다<br /><br />
환경오염 물질 배출 산업인 시멘트업종이 친환경 설비 투자 및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부의 로드맵에 따라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 대비 3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신기술 개발과 현장 도입의 시점을 앞당겨야 한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다.<br /><br />
아세아시멘트는 지구온난화를 가속하는 질소산화물(NOx) 배출을 90% 감축시키는 선택적 촉매환원(SCR) 기술을 국내 최초로 시멘트 공정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연구용 SCR 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며, 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이루어지는 사례이다.<br /><br />
시멘트업계에서는 시멘트 생산 과정에서 필요한 고열을 만들기 위해 폐합성수지 등 순환자원 활용을 점차적으로 늘려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서 연소되는 재료들로 인해 질소산화물과 같은 다양한 오염물질이 발생한다. SCR 기술은 이러한 대기환경 오염물질을 최소화하는 기술로 알려져 있으며, 질소화합물 뿐만 아니라 휘발성 유기화합물(VOCs) 등 다양한 오염물질을 제거하는데 효과가 있다.<br /><br />
아세아시멘트의 SCR 연구시설은 2025년까지 구축될 예정이며, 이는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탄소중립 핵심기술 개발 국책과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사업이다. 아세아시멘트 관계자는 "유럽연합(EU)에서 시멘트 공장에 사용되는 SCR 기술을 개발한 EU의 엔지니어사와의 기술협약을 통해 국내 시멘트 산업에 적합한 SCR 기술의 적용과 실증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
또한, 전세계 시멘트 사 중에서 처음으로 탈석탄을 목표로 공언한 쌍용C&amp;E는 2030년까지 8000억원을 환경설비에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이 중 5000억원은 질소산화물 저감 등 공정 개선에, 1400억원은 유연탄 연료 대체에, 집진기 성능 향상을 위해 할당되었다. 이를 통해 쌍용C&amp;E는 탈석탄 기술을 활용하여 환경 오염을 최소화하고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으로 전환하고자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9 Nov 2023 07:30:27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 강남 클럽 등에서 60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마약을 밀반입한 일당 32명 검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4</link>
<description><![CDATA[60만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마약을 해외에서 몰래 들여와 서울 강남 클럽을 비롯한 전국에 유통한 일당 32명이 검거되었습니다. 춘천지검 영월지청과 평창경찰서는 600억원 상당의 케타민, 코카인 등 마약류 30kg을 항공편으로 밀반입한 밀수조직 23명과 유통조직 3명, 매수&amp;투약자 1명 등 총 27명을 검거했습니다. 이 중 20명은 구속되었고, 7명은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추가 조사를 받는 5명을 포함하면 총 검거 인원은 32명입니다.<br /><br />
검찰과 경찰에 따르면 밀수조직은 작년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30번에 걸쳐 태국에서 마약을 밀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유통조직은 밀수조직이 수입한 마약을 강남 클럽 등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
경찰은 첩보를 기반으로 지난 7월 인천공항에서 핵심 조직원 5명을 검거한 후 수사를 확대하여 조직의 주요 인물까지 체포했습니다. 평창경찰서와 영월지청의 선배와 후배로 이루어진 조직은 태국에서 팀원들 사이에서 총책, 자금책, 모집책, 관리책, 운반책, 판매책 등의 역할을 분담하였습니다.<br /><br />
해외 마약 판매조직으로부터 저렴한 가격으로 대량의 마약을 구매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고수익 알바를 보장한다"는 광고를 내어 운반책을 모집했습니다. 총책 A(39,미검거)씨와 관리책 B(29,구속), C(34,구속)씨는 운반책들에게 신체의 은밀한 부위에 마약을 은닉하여 인천공항으로 입국하는 방법으로 밀수를 수행했습니다. 그리고 마약은 유통조직을 통해 강남 클럽 등으로 유통되었으며, 경찰은 수십 일간의 잠복작전 끝에 국내 유통조직 총책 D(30,구속)씨를 붙잡았습니다.<br /><br />
경찰은 "마약 밀수와 유통 조직에 대한 모니터링과 범죄정보 수집을 강화하여 이와 같은 사례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검거를 통해 대규모 마약 밀수 및 유통 조직의 해체에 성공하였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범죄에 대한 철저한 단속과 강력한 처벌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21 Nov 2023 01:05:32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일시멘트,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3</link>
<description><![CDATA[한일시멘트,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br /><br />
한국ESG기준원은 최근 실시한 2023년 ESG 평가에서 한일시멘트가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한국ESG기준원은 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으로서 매년 상장회사를 중심으로 환경(E), 사회(S), 지배구조(G)를 평가하여 각 부문별 등급과 통합 등급을 발표하고 있다.<br /><br />
한일시멘트는 올해 ESG 평가에서 환경 부문에서 A 등급, 사회 부문에서 A+ 등급, 지배구조 부문에서 B+ 등급을 획득하여 통합 A등급을 받았다. 이러한 A등급은 기업의 ESG 관리체계 및 위험관리 수준이 우수하다고 판단될 경우에 부여된다.<br /><br />
특히, 한일시멘트는 ESG 핵심 전략 중 하나인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순환연료 사용량을 늘려 순환연료 열에너지 기여도를 32.1%까지 높였다. 또한, 자회사인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에 짓고 있는 ECO 발전설비가 2024년에 완공되면 연간 12만3906 tCO2eq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한일시멘트 측은 설명했다. 한일시멘트는 또한 우덕재단을 통해 1983년부터 40년간 5000명 이상의 장학생과 32개의 연구기관에 398억 원을 지원하는 등 사회공헌에도 힘쓰고 있다고 강조하였다.<br /><br />
전근식 한일시멘트 사장은 "ESG 평가 등급이 개선된 것은 임직원을 비롯한 대내외 이해관계자 분들의 관심과 지지 덕분이다"라며, "앞으로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30% 감축하고 2050년까지 Net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친환경 생산공정 구축을 위한 기술 개발 및 설비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br /><br />
한일시멘트의 ESG 관리체계 및 사회공헌 노력에 대한 평가 결과, 향후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성장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20 Nov 2023 19:24:27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일시멘트,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2</link>
<description><![CDATA[한일시멘트,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 획득<br /><br />
한일시멘트가 한국ESG기준원의 2023년 ESG 평가에서 통합 A등급을 획득했다. 이 기업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부문에서 각각 A, A+, B+ 등급을 받았다. A등급은 기업의 ESG 관리체계와 위험관리 수준이 우수하다고 판단되면 부여되며, KOSPI 상장법인 791개 기업 중 상위 25%에 해당한다.<br /><br />
한일시멘트는 ESG 핵심 전략 중의 하나인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해 순환연료 사용량을 늘려 순환연료의 열에너지 기여도를 32.1%로 높였다. 또한, 자회사인 한일현대시멘트 영월공장에 건설 중인 ECO발전설비가 내년에 완공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연간 12만3906 톤 줄이는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br /><br />
한일시멘트는 우덕재단을 통해 1983년부터 40년간 5000명 이상의 장학생과 32개의 연구기관에 398억 원을 지원하고 있다.<br /><br />
한일시멘트의 전근식 사장은 "올해 ESG 평가 등급이 개선된 것은 임직원을 비롯한 대내외의 관심과 지지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2030년까지 온실가스를 30% 감축하고, 2050년까지 Net Zero를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친환경 생산공정 구축에 필요한 기술 개발과 설비투자를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20 Nov 2023 14:5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600억원어치 마약 밀수 일당 27명 검거, 국내 유통으로 수백억원 범행</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1</link>
<description><![CDATA[600억원어치 마약 밀수 일당 27명 검거, 재판 넘겨져<br /><br />
춘천지검 영월지청과 강원평창경찰서는 태국에서 온 케타민과 코카인 등을 국내로 몰래 들여와 유통한 조직의 주요 인물 27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이들 중 20명은 구속, 7명은 불구속 사태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마약류 3.4kg과 3500만원의 현금을 압수했다. 또한 1억7000만원에 달하는 범죄 수익도 몰수 및 추징보전되었다.<br /><br />
이들에 대해 검찰은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였다. 이에 따라 마약류를 5000만원 이상 밀수한 경우 징역 10년에서 무기징역이 가능하다. 핵심 조직원 13명에게는 해당 법률 외에도 범죄집단 가입 및 활동죄가 적용되었다. 또한, 이들 조직의 총책에 대해서는 체포영장 발부 및 인터폴을 통한 적색수배가 진행 중이다.<br /><br />
춘천지검에 따르면, 이들 조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30차례에 걸쳐 태국에서 총 30kg의 마약류를 밀수했다. 이는 약 600억원에 해당하는 양으로, 한 번에 60만여명이 투약 가능한 분량이다. 밀수된 마약은 서울 강남구 일대 클럽을 비롯한 전국의 다양한 장소에서 유통되었다.<br /><br />
이들은 태국 현지 판매조직을 통해 저렴한 가격으로 마약을 대량으로 구매한 후 텔레그램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수익 알바"로 광고하여 국내로 마약을 운반하는 수법을 사용하였다. 지난 몇 년간 계속된 반복적인 밀수로 인해 춘천지검과 강원평창경찰서는 이들 조직을 철저히 추적하여 검거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20 Nov 2023 10:17: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황근 장관, 글루텐프리 제품 시장 공략으로 가루쌀 수출 확대</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70</link>
<description><![CDATA[스타벅스와 가루쌀 공급 확대를 통한 미국시장 공략을 준비 중인 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에 대해 소개합니다. 이번 계획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우리쌀의 수출 영역을 확대하기 위한 것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타벅스 본사에 가루쌀 가공 제품을 납품하는 방식을 통해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br /><br />
정 장관은 가루쌀이 세계에서 유일한 우리쌀이라며, 외국인들이 글루텐프리 제품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서양인들에게는 가루쌀과 같은 글루텐프리 제품의 수요가 큰데, 이는 곡류에 존재하는 글루텐을 잘 소화하지 못하는 셀리아병 환자들에게 매우 유용하기 때문입니다.<br /><br />
이러한 정 장관의 꿈은 이미 현장에서 농업인들의 노력으로 현실화되고 있습니다. 미듬영농조합법인 전대경 대표는 10년 전부터 가루미를 원료로 한 쌀가공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를 스타벅스, 마켓컬리, 쿠팡 등에 납품하며 가루쌀 산업화와 농가의 판로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스타벅스 미국 본사는 전 대표에게 2015년 공로상을 수여할 만큼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받은 것입니다.<br /><br />
정부는 최근에 제28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였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정황근 장관, 농업단체장, 청년농업인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 전 대표 등 농업·농촌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숨은 일꾼들에게 포상을 수여하였습니다. <br /><br />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전대경 대표는 현재 경기 평택에서 3대째 벼농사를 짓고 있으며, 식량안보핵심작물인 가루쌀의 생산에 앞장섭니다. 이와 같은 열정과 노력에 따라 가루쌀 산업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7 Nov 2023 06:23: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롯데웰푸드, 11호점 롯데웰푸드 해피홈 개관식 진행</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9</link>
<description><![CDATA[롯데웰푸드, 전남 영광군에 해피홈 11호점 개관식 성공적으로 진행<br /><br />
롯데웰푸드는 최근 전라남도 영광군에 위치한 지역아동센터인 롯데웰푸드 해피홈(Happy Home) 11호점의 개관식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br /><br />
해피홈은 방과 후 아동 돌봄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아동센터를 건립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빼빼로 판매 수익금을 활용하고 있다. 이번에 개관된 해피홈 11호점은 공립군남지역아동센터로 명명되었으며, 옛 군남면사무소의 2층을 활용해 연면적 156㎡(50평) 규모로 구성되었다.<br /><br />
해피홈 개관식에는 롯데웰푸드 제과마케팅본부장 배성우씨를 비롯해 영광군수 강종만씨, 지역 아동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개관식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4일에는 롯데중앙연구소 연구진이 원격 온라인 수업을 통해 과자 집을 만들고, 약 2000개의 과자를 주민들에게 기념품으로 전달하는 행사도 진행되었다.<br /><br />
롯데웰푸드는 해피홈을 이용하는 아동들을 위해 영양지원사업과 해피피크닉을 운영하고 있다. 영양지원사업은 아동들에게 종합비타민, 제철 과일, 견과류 등의 영양 키트를 제공하며 체육 활동도 지원한다. 해피피크닉은 롯데 타워 및 계열사 견학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다.<br /><br />
해피홈은 2013년 전북 완주를 시작으로 매년 하나씩 건립되어 왔다. 현재까지 경북 예천, 강원 영월, 충남 홍성, 전남 영광, 경북 봉화, 충남 태안, 전남 신안, 부산 사하구, 강원 영월 등에 해피홈이 운영되고 있으며, 더 많은 아동들에게 희망과 기쁨을 전달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6 Nov 2023 09:59:28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국남부발전, 2023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서 2개 분임조가 금상 수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8</link>
<description><![CDATA[한국남부발전, 국제품질분임조대회에서 2개 분임조 모두 금상 수상<br /><br />
한국남부발전은 2023 국제품질분임조대회(ICQCC)에서 한국 대표로 출전한 2개 분임조가 최고상인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남부발전 하동빛드림본부 비바와 영월빛드림본부 명품영월 등 15개국 800개 분임조가 참가해 경쟁을 펼쳤다.<br /><br />
비바 분임조는 연소공정 설비 개선으로 고장건수 감소를, 명품영월 분임조는 보일러 탈질공정 개선으로 질소산화물 배출량 감소를 발표해 발전설비 안전운전, 발전효율 증대, 대기환경 개선 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12년 연속 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br /><br />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은 "탄소중립분야 국가품질혁신상 대통령상 수상 이후 두 번째 값진 성과"라며 "발전설비 품질경영 활동으로 전력산업의 품질 No.1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국제품질분임조대회는 1976년 서울에서 개최된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48회째인 글로벌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8 Nov 2023 12:43:16 +0900</dc:date>
</item>


<item>
<title>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절임배추 매출 3배 증가…통합 소싱으로 성과 이뤘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7</link>
<description><![CDATA[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절임배추 매출 3배 상승…통합 소싱의 효과<br /><br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달부터 절임배추의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가량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통합 소싱으로 매입량을 2배로 늘리고, 판매 가격을 평균 소매가격보다 낮춘 결과로 나타났습니다.<br /><br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지난해 11월부터 상품팀을 통합해 공동으로 상품을 소싱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상품을 대량 매입함으로써 규모의 경제 효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로 인해 구매 단가가 낮아지고, 결과적으로 판매가를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습니다.<br /><br />
특히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채소팀 상품기획자들은 지난 9월부터 해남, 영월, 평창 배추 산지를 5차례 방문하여 배추 품질을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또한 산지별 절임배추 공장도 방문해 생산 시설을 점검하고 상품이 출고되기까지의 과정을 점검하는 등 철저한 품질 관리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공동 소싱한 배추의 가격을 낮추었으며, 10월 한 달간 판매량은 20kg당 평균 3만5000원이었습니다.<br /><br />
또한 과일과 수산물 분야에서도 통합 소싱의 성과가 나타났습니다.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홍로 사과를 전년 대비 20% 증가한 1000여톤을 매입하였습니다. 사과 시세가 지난해보다 2배 가량 상승하였지만, 가격을 전년과 비슷하게 책정함으로써 매출은 2배 수준으로 상승하였습니다. 게다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지난 2월부터 노량진 새벽시장에서 생선회를 공동으로 매입해 판매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소비자에게 다양하고 신선한 상품을 제공하고 있습니다.<br /><br />
롯데마트와 롯데슈퍼의 통합 소싱 시스템은 소비자들에게 더 낮은 가격과 더욱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제공하는데 큰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이러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욱 다양한 상품들을 통합 소싱하여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05 Nov 2023 11:03: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17개 시·도와 초광역권 등에 대한 종합계획 발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6</link>
<description><![CDATA[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1일에 제1차 지방시대 종합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에는 17개 시·도와 중앙행정기관, 초광역권 등 3개의 핵심축을 중심으로 2027년까지 추진할 세부적인 청사진이 담겨 있습니다.<br /><br />
실제로 17개 시·도는 지역 고유의 슬로건을 내걸고 산업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경남의 경우 디지털 미래인재 양성과 방산강소기업 육성, 탄소중립도시 조성 등을, 충북은 K-바이오스퀘어 조성, 전남은 글로벌 에너지 중심지 도약 등을 내세웠습니다.<br /><br />
중앙정부 주도의 부문별 계획은 각 지역에서 추진하거나 구상 중인 산업단지를 비롯해 교통인프라와 지역숙원사업 등에 주력했습니다. 광역사업이나 국가 주도의 지원이 필요한 정책과제는 별도로 분류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동서고속도로(삼척~영월) 착공은 교통인프라 구축사업으로, 광주광역시의 복합쇼핑몰 유치와 군공항 이전 등은 지역숙원사업 사례로 각각 소개되었습니다.<br /><br />
초광역권 발전계획은 수도권을 제외한 충청권, 광주·전남권, 대구·경북권, 부산·울산·경남(부울경) 등 4대 초광역권과 강원·전북·제주 3대 특별자치권으로 분류되어 수립되었습니다. 각 지역은 광역별 추진체를 만들어 시·도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심의와 의결을 거친 뒤 광역별 또는 특별자치권별로 계획을 제출하였습니다.<br /><br />
대표적으로 충청권은 첨단바이오헬스 산업생태계 조성과 미래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대구·경북권은 인공지능(AI) 기반 지역특화로봇과 모빌리티 핵심부품 및 차량플랫폼 개발, 광주·전남권은 친환경에너지 클러스터 조성과 차세대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부울경은 수소산업벨트와 미래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목표로 제시하였습니다.<br /><br />
이와 같이 17개 시·도와 초광역권들은 각자의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2027년까지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 간 협력과 중앙정부의 지원을 통해 한국 전역의 지역발전과 경제성장을 이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01 Nov 2023 15:13:32 +0900</dc:date>
</item>


<item>
<title>국회 환노위, 환경부의 신규 댐 건설 및 리모델링 추진에 대해 논란</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5</link>
<description><![CDATA[국회 환경노동위원회(환노위)는 환경부 등을 대상으로 한 종합 국정감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감사에서는 환경부가 내년도에 추진하고 있는 신규 댐 건설 및 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논의가 이어져왔다. 그러나 이를 둘러싼 의견 충돌로 공방이 벌어졌다.<br /><br />
야당은 이번 신규 댐 건설 사업을 4대강 사업의 아류로 비판하며, 대신에 지류지천 정비를 우선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류지천 정비가 먼저 이루어진다면 홍수와 같은 자연 재해에 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에 반면 여당은 신규 댐 건설의 경제적 효과를 강조하였다.<br /><br />
더불어민주당 의원인 이수진 간사는 환경부에 지방자치단체의 신규댐 신청서와 관련 자료를 요구했지만, 환경부에서는 이를 제출할 수 없다고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이로 인해 4대강 사업의 아류나 토건 세력의 영향으로 인해 자료 제출이 거부되는 것 아닌가 하는 의심을 제기했다. 또한 국회의 증언 감정법에 따르면 국감에서 요구하는 자료는 국가 기밀을 제외하고 필히 제출되어야 하며, 자료 제출 거부는 국감 방해행위에 해당한다고 지적하며, 환노위 차원에서 고발을 검토해달라고 요청했다.<br /><br />
민주당 의원인 김영진은 극한 호우와 홍수에 대비하는 것은 상황에 맞게 정확히 분석한 후에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예천 수해 현장에서 지류지천 사업이 이루어진 지점은 피해가 없었다고 언급하며, 지류지천 사업을 통해 물길과 제방 등을 잘 정비했기 때문에 피해가 없었다고 짚었다. 그러나 정비를 하지 않은 부분에서는 범람이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내성천의 경우 영주댐이 과도하게 물길을 막지 않았다면 자연스럽게 물길이 흐르고 자연하천의 형태가 유지되었을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그는 영주댐의 존재로 인해 물길이 막혀 육지화되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라고 지적했다.<br /><br />
이러한 의견 충돌로 인해 환노위의 국정감사는 공방이 오갔지만, 환경부와 관련 자료 제출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었으며, 지류지천 정비와 댐 건설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토론이 계속될 전망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7 Oct 2023 16:13:33 +0900</dc:date>
</item>


<item>
<title>중식당 사장, 배달 오토바이에 흑설탕 넣어 망가뜨려 징역형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4</link>
<description><![CDATA[경쟁 중식당 사장, 배달 오토바이에 흑설탕 들이부은 혐의로 징역형 선고<br /><br />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은 A(70)씨에게 재물손괴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징역 4개월 집행유예 2년 및 30만원 벌금을 선고했다고 26일 밝혔습니다.<br /><br />
A씨는 정선에서 중식당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5월 3일 오전 0시 35분께 인근에 위치한 B(67)씨가 운영하는 C 중식당 앞에 주차된 배달 오토바이의 연료통에 흑설탕을 들이부었습니다. 이로 인해 A씨는 오토바이를 손상시키고 36만5000원 상당의 수리비가 발생했으며, 이에 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br /><br />
조사 결과, A씨는 B씨와 중식당 경쟁 관계에 있었으며, 지금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한, A씨는 이 범행을 위해 오토바이 면허 없이 자신의 오토바이를 이용해 1.5km 정도의 거리를 이동한 것으로 확인되어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가 추가되었습니다.<br /><br />
김 판사는 "중식당 오토바이 연료통에 흑설탕을 넣어 오토바이를 망가뜨린 것은 가볍게 볼 수 없는 책임이다"라며 "다만,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250만원을 지불하며 용서를 받았다는 점 등을 고려하여 형을 정하였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6 Oct 2023 09:37: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이마트, 대형마트에서 절임 배추 사전예약 돌입</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3</link>
<description><![CDATA[이마트, 대형마트 줄줄이 절임배추 사전예약 돌입<br /><br />
이마트는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절임 배추 상품을 사전예약 판매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이마트 행사 카드 소지 고객이 한 박스 구매 시 10%, 두 박스 이상 구매 시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수령 방식을 배송과 매장 방문 중 매장 방문을 선택한 경우에는 박스당 2000원씩 추가로 할인된다.<br /><br />
이마트는 이번 절임 배추 행사를 통해 최대 할인 가격인 두 박스 이상 구매 및 매장 수령 방식으로 구매하면, 저렴한 가격인 2만9840원에 절임 배추 20㎏ 한 박스를 구입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마트는 최근 소금 등 부재료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산지 사전 계약과 대량 매입을 통해 절임 배추를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소개하며, 올해 판매되는 절임 배추 가격이 배추 소매가격보다 저렴하다고 강조했다.<br /><br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KAMIS)의 가격 동향 정보에 따르면, 지난 24일 기준 배추 한 포기의 평균 소매가격은 5754원으로, 1년 전보다 16.9%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평년 대비로는 26.1% 상승한 수준이다. 한 달 전에 비해 7.7% 하락하였지만, 여전히 5000원 중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심지어 한 주 전에는 제주 동문시장에서 한 포기에 최고 9000원에 배추가 판매되기도 했다.<br /><br />
이마트는 올해 역대 최대 물량인 6만박스에 달하는 절임 배추를 준비했다. 이는 매년 절임 배추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2020년에는 1만박스로 출발하였으나, 지난해에는 4만박스로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br /><br />
이마트 채소 바이어인 윤샘이 "이마트는 매년 김장물가를 낮추기 위해 매입 및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절임 배추 사전예약 판매를 통해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김장 재료를 구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5 Oct 2023 21:09: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교회 신도 속여 14억원 이상 챙긴 여성에게 징역 9년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2</link>
<description><![CDATA[교회 신도를 10년간 속여 14억원 이상을 받아 챙긴 40대 여성, 징역형 선고<br /><br />
40대 여성 A씨가 시부모가 다니던 교회의 신도인 B씨를 10년간 속여 14억원 이상을 받아 챙겼다는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5일 춘천지법 영월지원 제1형사부는 A씨에 대해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br /><br />
기소된 A씨는 2011년부터 2021년 사이 동일 교회의 신도인 B씨를 속여 831회에 걸쳐 14억2555만여원을 받아 챙기는 등 사기 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B씨가 소규모 사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고 시어머니를 통해 900만원을 빌렸다가 변제하는 등 접근했다.<br /><br />
A씨는 2011년 12월에는 "병원비가 필요하다"며 1000만원을 속여 받아 챙겼다. 그리고 2012년 11월에는 친부가 모처 임원이라고 속여 변제할 것을 약속하며 8990만원을 편취한 것으로 밝혀졌다. 이후에도 B씨에게 변제독촉을 하며 속이고, 2021년 5월까지 약 13억원을 추가로 받아 챙겼다.<br /><br />
B씨는 A씨에게 돈을 빌리기 위해 가족이나 지인으로부터 돈을 조달하기도 했으며, 이로 인해 빚 독촉에 시달렸다고 전해졌다. B씨는 자신의 재산을 탕진하고 남편과 이혼까지 경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한편, B씨는 A씨에게 돈을 조달하다가 2억원 이상의 돈을 편취한 혐의(사기)로 징역 1년 4개월을 선고받아 복역했다.<br /><br />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심각한 경제범죄로 판단하고, 특정 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을 적용하여 A씨에게 징역 9년을 선고함으로써 사회적으로 경고하고자 한 것으로 알려졌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5 Oct 2023 10:57:29 +0900</dc:date>
</item>


<item>
<title>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에릭 페디, 최동원상 수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1</link>
<description><![CDATA[NC 다이노스의 에이스 에릭 페디(30)가 올 시즌 KBO 리그 최동원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페디는 구단 역사상 최초로 이 영예를 안았다.<br /><br />
17일 오후 3시에 부산 남구 문현동 BNK 부산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0회 BNK 부산은행 최동원상 시상식에서 페디는 영예의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하지만 이날은 아직 정규시즌이 종료되지 않아 페디는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했고, 대신에 이진만 NC 대표이사가 수상자로 나섰다.<br /><br />
이 대표는 "페디가 한국에서 훌륭한 성적을 기록하며 KBO 레전드들과 비교되는 기사들이 많이 나오기 시작했다. 기사들을 보면서 많은 관심을 보이고 관계자들에게 많이 물어봤다"며 "한 시즌에 20승과 200탈삼진을 달성한 선수가 최동원 선수였다. 그러한 선수와 비교되는 페디에 대한 존경심을 가졌다"고 말했다. 그리고 "저도 최동원 선수의 야구하는 모습을 보며 꿈을 키웠다. 페디를 대신해 이 자리에 서서 영광스럽다"고 밝혔다.<br /><br />
시상식에서 영상을 통해 수상 소감을 전한 페디는 "최동원상을 받게 되어 큰 영광이다. 이전에 수상한 선수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올 시즌의 좋은 성적에 대해 "혼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주변의 많은 도움 덕분이다"라며 가족, 여자친구, 구단 국제업무팀, 트레이너, 데이터팀, 불펜 포수 등 감사한 사람들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했다.<br /><br />
페디는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180⅓ 이닝을 투구한 결과 20승 6패, 평균자책점 2.00, 209탈삼진을 기록했다.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그는 OB 박철순(1... 이라는 호칭에 걸맞은 성적을 달성했다. 페디의 활약은 앞으로의 KBO 리그에서도 더욱 기대할 만하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중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7 Oct 2023 17:21:34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용한 지적장애 여성 성폭행 혐의로 50대 사장에게 징역 8년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60</link>
<description><![CDATA[고용한 지적장애 여성을 성폭행하고, 허위로 서류를 작성해 지자체로부터 고용 보조금까지 편취한 50대 사장이 실형을 선고받았다.<br /><br />
춘천지법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장애인 준강간)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51)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A씨에게는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 기관에 7년간 취업 제한과 보호관찰 3년도 명령되었다.<br /><br />
이 사건은 강원 평창군에서 제빵 매장을 운영하던 A씨가 지인 소개로 고용한 지적장애인 B씨(20대)를 2021년 11~12월 동안 매장 화장실과 호텔 객실 등에서 4회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 /><br />
조사 결과에 따르면, A씨는 범행 당시 B씨에게 압박을 가하며 "부모에게 말하지 말라"고 경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A씨는 근로자 1인당 월 100만원을 사업자에게 지급하는 정규직 일자리 취직지원사업을 악용하여 B씨에게는 실제로 50만원의 임금만 지급했지만, 허위로 100만원 이상을 받았다고 가장한 후 2021년 12월부터 6개월간 인건비 명목의 보조금으로 지자체로부터 총 600만원을 편취한 혐의도 받았다.<br /><br />
재판 과정에서 A씨는 성폭행 혐의에 대해 "피해자의 호감 표현에 연인 관계를 맺고자 하는 동기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재판부는 "피해자가 피고인에게 호감을 표시했다고 해도 피고인은 피해자가 제대로 된 판단 능력을 갖춰 성적 관계에 진지하게 동의하는 상황이 아니라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판결했다.<br /><br />
이러한 사건은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드러내는 사례로, 피해자의 인권 보호와 범죄자의 엄중한 처벌이 요구되고 있다. 또한 보조금과 같은 사회적 지원 제도의 투명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장애인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이 중요하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7 Oct 2023 05:52:28 +0900</dc:date>
</item>


<item>
<title>"법원, 군 복무 중 코로나19 확진자 가장한 휴가 복귀 늦춤 혐의 20대 유예 처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9</link>
<description><![CDATA[군 복무 중인 한 20대가 병사로서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진자인 것처럼 속이고 휴가 복귀를 늦춘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러나 법원은 이에 대해 징역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br /><br />
5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김시원 판사는 근무 기피 목적 위계,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4개월에 해당하는 형을 유예했습니다.<br /><br />
재판부는 “피고인은 복귀를 늦추고 근무기피 목적으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처럼 위장했습니다. 이는 가볍게 볼 수 없는 행동입니다.”라며 “하지만 피고인이 처음 범행을 저지렀고, 이 사건으로 인해 이등병으로 강등되는 징계를 받고 제대된 점, 아직 어리고 대학생인 점 등을 고려하였습니다.”고 판시했습니다.<br /><br />
해당 병사는 작년 12월 26일 밤, 휴가 복귀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자신을 코로나19 감염자로 속이기 위해 타인이 게시한 양성반응의 자가검사키트 사진을 부대의 인사행정담당자인 모 부사관에게 보냈습니다.<br /><br />
또한 같은 달 28일 오전, 강원 평창군보건의료원에서 양성반응의 PCR 검사 결과를 받았다는 내용의 가짜 문자메시지의 캡처 사진을 그 부사관에게 보내어 국방 인사 정보 체계상 공가 조치를 취하도록 유도한 혐의도 받았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5 Oct 2023 13:53: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복귀 전 코로나19 확진 보고한 병사, 징역형 선고 유예</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8</link>
<description><![CDATA[휴가 복귀를 하루 앞두고 허위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보고해 부대에 미복귀한 병사가 재판에 넘겨졌으나 법원이 징역형의 선고를 유예했다. 해당 병사는 지난해 12월 26일 오후 10시 18분께 부대 인사&amp;행정 담당 부사관에게 코로나19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가장한 후 공가를 얻는 수법으로 휴가로 부대를 떠나지 않았던 혐의로 기소되었다. 이러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병사는 징역 4개월에 해당하는 징역형을 기대했으나 법원은 유예 결정을 내렸다.<br /><br />
해당 병사는 SNS에서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사진을 양성 반응으로 조작한 후 부대에 제출하는 등의 허위 보고를 진행했다. 또한 이 병사는 자신이 제작한 가짜 캡처 사진을 이용하여 27일 오전 11시 24분에 "PCR 검사 완료"라는 내용의 보고문자를 보내고, 28일 오전 9시 18분에는 양성 반응의 결과를 받았다는 캡처 사진을 부대에 보내 휴가 목적을 달성하려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법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 "휴가 복귀를 지연시키고 근무를 회피하기 위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처럼 위장한 점은 책임이 크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 병사가 징계를 받고 군대를 제대한 점, 그리고 아직 어린 나이의 대학생이라는 점 등을 고려해 실형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br /><br />
이 병사의 행동은 재능 미숙과 인식 부족으로 인해 잘못된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례는 부대 내 규율을 흔들고 병사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엄중히 대처해야 한다. 군 관리 체계의 강화와 병사들에게 적절한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사례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5 Oct 2023 09:21:24 +0900</dc:date>
</item>


<item>
<title>군 병사, 여군 상관 모욕죄로 징역형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7</link>
<description><![CDATA[군 복무 중인 20대가 여군 상관을 모욕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br /><br />
지난 30일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단독 김시원 판사는 상관 모욕 및 폭행 혐의로 기소된 A씨(23)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br /><br />
A씨는 지난 해 5월부터 7월까지 철원의 한 부대 생활관에서 부사관 B씨에 대해 "엉덩이 X섹시하지 않냐", "엉덩이 때려주고 싶다"는 발언 등으로 상관을 모욕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 /><br />
또한, A씨는 같은 해 5월에 무선 이어폰을 떨어뜨린 이유로 C 병사를 주먹으로 어깨를 때리고,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된 뒤 부대로 복귀한 C 병사를 껴안으며 4~5회 폭행한 혐의도 받았다.<br /><br />
A씨는 "자신의 발언은 상관 모욕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특별한 감정적 유대가 없는 여성에 대해 성적인 행동의 대상으로 삼고 싶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는 것은 해당 여성에게 성적 모욕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한 경멸의 표현"이라고 지적했다.<br /><br />
또한, 재판부는 "상관 개인의 명예를 보호하기 위한 데 그치지 않고 상명하복의 질서를 전제로 하는 군 기강이나 지휘체계의 문란을 방지함에 목적이 있는 만큼 중대한 범죄"라며 "A씨의 언행은 동료 병사들이 듣는 가운데 여군 상관에게 성적 모욕감을 주는 것으로, 그 죄질은 가볍지 않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Sep 2023 09:13:14 +0900</dc:date>
</item>


<item>
<title>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의 추석 선물 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등장</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6</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국가 유공자와 각계 인사에게 보낸 추석 선물 세트가 중고거래 플랫폼에 등장했으며, 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 선물 세트는 가격이 17만~30만원 사이로 형성되었다.<br /><br />
29일에는 당근마켓과 번개 장터 등 온라인 중고거래 플랫폼에 "윤석열 대통령 추석 선물 세트"라는 판매글이 여러 개 올라왔다.<br /><br />
이전에 대통령실은 추석 명절을 맞아 전북 순창 고추장, 제주 서귀포 감귤 소금, 경기 양평 된장, 경북 예천 참기름, 강원 영월 간장, 충남 태안 들기름 등 다양한 선물 세트를 각계 인사들에게 전달했다.<br /><br />
이 선물 세트와 함께 동봉된 카드에는 "더위와 비바람을 이겨낸 가을 들판에 환한 보름달이 떠오른다.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고, 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도록 정부가 세심하게 챙기겠다"며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다. 행복으로 가득한 추석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적혀있다.<br /><br />
한편, 대통령의 명절 선물이 중고장터에서 거래되는 일은 명절마다 발생하는 현상이다. 지난 1월에는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설날을 맞아 보낸 명절 선물 또한 중고거래 플랫폼에 등장한 바 있다. 당시 판매자들은 윤 대통령의 선물 세트를 20만~30만원 사이의 가격으로 판매했다. <br /><br />
이러한 현상은 대통령의 명절 선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는 한편,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거래되는 것은 논란이 되곤 한다. 이에 대한 여론은 분분한 상황이다. 어쨌든, 추석을 맞이하여 국가 유공자와 각계 인사들에게 보내진 선물 세트가 중고거래로 거래되는 모습은 눈길을 끌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9 Sep 2023 16:13:47 +0900</dc:date>
</item>


<item>
<title>강원FC, 추석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 나눔</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5</link>
<description><![CDATA[축구팀 강원FC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었다. 26일, 강릉시 소재 강릉종합사회복지관에 강원FC는 쌀을 기부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강원FC 급여 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구단은 팬들의 도움을 받아 강릉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철원오대쌀 1000kg를 구매하여 전달하였다. 기부 날짜 이틀 전인 20일에는 강원FC의 SNS를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가 진행되었다.<br /><br />
강원FC는 강원愛 나눔 캠페인 게시물에 팬들의 좋아요가 100개씩 모일 때마다 100kg의 쌀을 적립하였으며, 단 4시간 만에 좋아요 1000개를 돌파하여 1000kg의 쌀을 기부하는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하였다.<br /><br />
이날 쌀 기부뿐 아니라 강원FC 구단 임직원들은 배식 봉사를 진행하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강원FC의 윤정환 감독과 김현규, 조진혁, 홍석환 선수들도 좋은 일에 발 벗고 나서 배식 봉사를 하였다. 점심 식사를 배식하는 도중에는 어르신들에게 직접 음식을 전달하기도 하였다. 윤정환 감독은 배식뿐 아니라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고 쌀을 나눠주었다.<br /><br />
봉사에 참여한 윤정환 감독은 "구단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하게 되어 기뻐한다.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주변을 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렇게나 지역사회에 도움을 준다는 것에 기분이 좋다"라며 소감을 전하였다. 그는 또한 앞으로도 구단에서 좋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선수들을 독려하겠다고 말하였다.<br /><br />
강원FC는 작년 1월에도 춘천 무료 급식소에 철원오대쌀 200kg를 기부하고 급식 봉사를 실시하였으며, 12월에는 영월에서 연탄 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앞으로도 강원FC는 선수단과 구단 임직원이 자신들의 급여를 기부하는 급여 나눔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기부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Sep 2023 00:33:51 +0900</dc:date>
</item>


<item>
<title>집 마당에서 지게차로 가족 공격한 남성,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4</link>
<description><![CDATA[집 마당에서 지게차를 몰고 딸에게 돌진해 상해를 입힌 남성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습니다.<br /><br />
26일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 1단독은 최근에 발생한 사건으로 인해 기소된 A씨에게 특수상해, 특수협박, 특수폭행, 특수재물손괴, 도로교통법 위반(음주 측정거부), 건설기계관리법위반 등 혐의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습니다.<br /><br />
또한, 재판부는 A씨에게 2년간의 보호관찰과 120시간의 사회봉사를 명령했습니다.<br /><br />
A씨는 작년 9월 14일 오전에 발생한 사건에서 자신의 집 마당에서 60대 아내에게 집에 없다는 이유로 딸의 승용차 후미등을 깨뜨렸으며,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2톤 지게차를 운전하면서 차량 앞문과 뒷문을 찌그러트리고 긁는 등의 행동을 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br /><br />
그는 또한 딸이 자신을 휴대전화로 촬영하려고 한다는 이유로 지게차를 운전하여 딸을 돌진시켜 다치게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A씨는 당시에 건설기계조종사면허가 없는 상태로 지게차를 운전하였으며, 경찰관들의 음주 측정 요구에도 불응한 혐의도 받았습니다.<br /><br />
A씨는 작년 7월 29일 오후 자신과 아내 사이에서 발생한 언쟁을 계기로 딸이 방으로 아내를 데려갈 때, 농기구를 들고 아내와 딸을 향해 협박하며 "전부 XX버린다" 등의 말을 한 혐의로도 재판을 받았습니다.<br /><br />
또한, A씨는 2018년 12월 23일 자신과 아내가 언쟁을 하던 중 다른 30대 딸에게도 흉기로 살해한다는 협박을 한 혐의가 있습니다.<br /><br />
재판부는 A씨가 범행에 사용한 물건의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하였으며, 이전에도 가정폭력 관련 여러 차례 신고가 접수된 경력과 음주운전으로 여러 차례 벌금형을 선고받은 전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다만, 재판부는 A씨의 범행을 인정하였으며, 피해자들의 처벌에 대한 불원 의사와 딸에게는 승용차 피해배상으로 600만원을 지불하도록 결정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26 Sep 2023 07:45:44 +0900</dc:date>
</item>


<item>
<title>외도 증거 확보 위해 녹음한 아내, 선고유예 선처받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3</link>
<description><![CDATA[아내의 외도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휴대전화를 남편의 차량에 녹음 기능을 켠 채로 넣은 A씨가 선고유예 선처를 받았다.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부는 통신비밀보호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자격정지 1년에 해당하는 형의 선고를 유예했다고 25일 뉴스1이 보도했다.<br /><br />
A씨는 2020년 5월 9일 오전 8시쯤 서울 송파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남편 B씨의 차량에 휴대전화를 넣고 녹음 기능을 작동시켰다고 밝혀졌다. 이후 A씨는 남편과 타인 간의 대화를 3시간 동안 녹음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br /><br />
조사 결과 A씨는 남편의 외도를 증명하기 위해 이런 행동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되었다. 재판부는 "혼인 관계인 남편의 불륜 행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범행이 이루어진 것으로 판단하며, 범행 동기와 경위를 고려할 때 특별한 사정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범행이 단 한 번으로 그쳤고 다시는 범하지 않겠다는 다짐 등을 고려하여 형의 선고를 유예한다"고 결정했다.<br /><br />
이번 사건은 외도 증거 확보를 위한 녹음 행위로 통신비밀보호법에 위반되는 행동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재판부는 A씨의 동기와 다짐을 고려하여 선고유예 형을 선호했다. 이를 통해 혼인 관계에서의 불륜 문제가 법원에서 어떻게 처리되는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강만금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25 Sep 2023 06:49:29 +0900</dc:date>
</item>


<item>
<title>50대 여성, 남편의 불륜 증거 녹음한 혐의로 선고유예 선처받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2</link>
<description><![CDATA[남편 불륜 증거 녹음한 여성 A씨, 선고유예 선처<br /><br />
50대 여성 A씨가 남편의 불륜 증거를 잡기 위해 차량에 녹음기능을 작동시킨 휴대전화를 넣어두고 타인의 대화를 녹음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그러나 24일 춘천지법 영월지원 형사1부는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자격정지 1년에 해당하는 형을 선고하되 유예하는 결정을 내렸습니다.<br /><br />
사건은 2020년 5월 9일 오전 8시께 서울 송파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했습니다. A씨는 남편인 B씨의 차량 운전석 뒷주머니에 휴대전화를 넣고 녹음기능을 작동시킨 후, 남편과 타인 간의 대화를 3시간 동안 녹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A씨는 이와 같은 행위를 통해 남편의 불륜을 입증하려는 의도를 인정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재판부는 "법률상 혼인 관계에 있던 남편의 불륜 행위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범행이 이루어진 점, 그 범행 동기와 경위에 참작할 사정이 있다"며 형을 선고하되 유예하는 이유를 밝혔습니다. 또한, 범행이 단 한 차례로 그치고 A씨가 다시는 이러한 행위를 저지르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점 등도 고려한 결정이었습니다.<br /><br />
통신비밀보호법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는 징역 6개월과 자격정지 1년에 해당하는 형이 선고되었으나, 이 형의 선고는 유예되었습니다. 유예 선고는 일정 기간 동안 절도를 기피하고 사회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A씨에게는 법적 처벌은 없지만 앞으로의 생활에서 더 이상 유사한 행위를 저지르지 않도록 경고하는 의미를 지니게 됩니다.<br /><br />
이러한 사건은 남편의 불륜을 의심하는 배우자가 증거를 확보하기 위해 절도를 범할 경우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법원은 이에 대한 엄중한 법적 처벌을 내리기보다는 상황과 동기 등을 고려하여 합당한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를 통해 법과 정의를 고루 감안한 결정이었다고 평가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24 Sep 2023 09:17:37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로세로연구소 대표,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추석 선물 공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1</link>
<description><![CDATA[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김세의는 윤석열 대통령 부부로부터 받은 추석 선물을 SNS에 공개했습니다. 김 대표는 21일에 자신의 SNS에 윤 대통령 부부의 이름으로 온 추석 선물 사진을 게시하며 "윤석열 대통령님, 김건희 여사님. 감사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br /><br />
그는 또한 "가로세로연구소가 이런 추석 선물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모두 가세연을 끝까지 응원해주신 구독자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구독자 여러분 너무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습니다.<br /><br />
공개된 사진 속 선물 세트에는 전북 순창의 고추장, 제주 서귀포의 감귤소금, 경기 양평의 된장, 경북 예천의 참기름, 강원 영월의 간장, 충남 태안의 들기름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br /><br />
또한, 동봉된 메시지 카드에는 윤 대통령 부부의 이름과 함께 "더위와 비바람을 이겨낸 가을 들판에 환한 보름달이 떠오릅니다. 우리 경제가 다시 일어서고, 사회 곳곳에 온기가 스며들도록 정부가 새삼하게 챙기겠습니다.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가겠습니다. 행복으로 가득한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라는 문구가 적혔습니다.<br /><br />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성의 깊은 추석 선물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선물은 구독자들의 응원 덕분으로 가능해진 것이며, 김 대표는 구독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이러한 사례는 보수 성향을 가진 채널의 지지자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22 Sep 2023 19:53:37 +0900</dc:date>
</item>


<item>
<title>LG CNS, AI지니어스 코딩농활으로 초등학생들에게 코딩 교육 제공</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yeongwol_news&amp;amp;wr_id=50</link>
<description><![CDATA[LG CNS, AI지니어스 코딩농활 통해 초등학생에게 코딩 교육 제공<br /><br />
LG CNS는 자사 신입사원들이 충청남도 부여에 위치한 백제초등학고와 흥산초등학교를 방문해 AI지니어스 코딩농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코딩농활은 LG CNS의 DX(디지털전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AI지니어스의 한 부분으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신입사원들은 1년간의 DX 전문교육을 이수한 후 IT 소외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일일 코딩 강사로 활동하는 것이다.<br /><br />
이번 코딩농활에는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스마트팩토리 등 DX 신기술 분야에서 온 60여 명의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일일 코딩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 강사 양성과정 교육을 받았다.<br /><br />
신입사원들은 초등학생들을 위해 맞춤형 블록 코딩 수업을 진행했다. 블록 코딩은 코드를 직접 입력하는 것보다 간단하므로 프로그래밍을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들이 쉽게 코딩 기초를 익힐 수 있다. 수업에서는 대표적인 블록 코딩 도구인 스크래치를 사용했다.<br /><br />
LG CNS는 AI지니어스 프로그램을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중학생 대상 AI지니어스는 2017년에 시작되었으며, 2018년부터는 서울 지역을 벗어나 전북 김제, 충북 음성, 전남 완도, 경북 영천, 강원 영월 등의 농어촌 지역과 도서벽지에 있는 중학교로 범위를 확대했다. 또한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AI지니어스 아카데미도 운영하고 있다.<br /><br />
고영묵 LG CNS 인사담당 상무는 "기술 전문성을 갖춘 LG CNS만의 다양한 DX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미래 DX 인재를 계속 육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1 Sep 2023 09:54:29 +0900</dc: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