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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강원 공인뉴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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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amp;quot;불교 스님 자승스님의 49재 막재를 위한 추모 의식 진행&amp;quot;</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5</link>
<description><![CDATA["불교에 생사가 없다고 한들 큰 스님이 가시는 길이니 함께 하려고 왔습니다."<br /><br />
검은색 코트, 검은색 바지를 입고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를 방문한 한 홍모씨(70대·여)는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날 홍씨는 서울 마포구에 있는 집에서 아침 일찍 일어나서 고인을 추모하기 위한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홍씨는 "총무원장을 2번이나 맡으신 자승스님은 생전에 굉장히 인자하신 분이셨습니다"며 "이제 막재를 진행하는 49재에 많은 추모객들이 참석하는 것을 보면 자승스님이 생전에 많은 덕을 쌓으신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br /><br />
전 조계종 총무원장인 고(故) 자승스님의 49재 중 막재(마지막 의식)가 이날 오전 11시에 봉은사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는 불자들과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하였습니다.<br /><br />
오전 9시 20분쯤부터 시련 의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시련 의식은 불교에서 49재를 시작하기 전 돌아가신 스님의 영가를 모시는 의식입니다. 노랫소리가 울렸고, 음악에 맞춰 스님들은 목탁을 두들기고, 북을 치며 피리를 연주하였습니다. 스님들은 자승스님의 영정 사진 앞에서 절을 올렸으며, 자승스님의 생전 말씀을 경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br /><br />
오전 11시쯤 추모 의식인 49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하였습니다. 이명박 전 대통령, 권성동·태영호 국민의힘 의원,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등이 함께했습니다.<br /><br />
이 전 대통령은 자승스님의 영정 사진 앞에서 헌화를 하였으며, 그는 49재에 참석한 이유에 대해 "자승스님과 생전에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자승스님은 2007년 대통령 선거 때 이 전 대통령의 선거 캠프에서 상임고문을 맡은 적이 있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br /><br />
태 의원은 "자승스님께서 계실 때 봉은사에 자주 찾아오셨습니다"라며...]]></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16 Jan 2024 15:58: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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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전국 순회로 대선주자급 신드롬 일으킨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4</link>
<description><![CDATA[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번 주 인천과 서울 순회 일정을 끝으로 대선주자급 신드롬을 일으킨 전국 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한 위원장은 새해 들어 전국 순회를 통해 컨벤션 효과(정치적 이벤트 뒤 지지율이 오르는 현상)를 톡톡히 누리며 이번 총선을 한동훈 대 이재명 구도로 만드는데 일부분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4월 총선을 앞두고 정권 견제론을 극복하기 위해 한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집권여당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민생회복 정책 개발, 인적 쇄신을 위한 공천 실무작업 등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총선 채비에 나섰다.<br /><br />
국민의힘에 따르면 이달 16일 인천시 계양구 카리스호텔에서 열리는 인천시당 신년 인사회와 17일 여의도 당사에서 열리는 서울시당 신년인사회에 참석한 한 위원장은 이로써 이번 달 2일부터 시작된 대전과 대구 방문을 포함해 보름 넘게 지역당별 신년인사회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한 위원장은 지난 일정 동안 대전시당·대구경북도당(2일), 광주시당·충북도당(4일), 경기도당(5일), 강원도당(8일), 경남도당(10일) 등 전국 각지의 신년인사회 일정을 수행하면서 지역 민심을 모으는 데 주력했다. 각 지역에서 시민들과 지지자, 당원들과 함께 찍은 셀카와 사인 요청이 많았으며, 연예인 팬미팅 현장을 방불케했다는 소문이 있다. 한 국민의힘 초선 의원은 "대통령 선거 운동을 하는 기분이 들었을 정도"라고 더300에 전했다.<br /><br />
전국 순회 일정을 통해 한 위원장의 정치적 위상은 차기 지도자 지지율 등에서 이재명 민주당 대표와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높아졌다. 실제로 한국갤럽이 최근에 발표한 장래 지도자 선호도 조사에서 한 위원장은 이재명과 동등한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4월 총선을 앞두고 정권 견제론을 극복하기 위한 전략을 짜고 있다. 한 위원장과 국민의힘은 집권여당의 프리미엄을 극대화할 수 있는 민생회복 정책 개발과 인적 쇄신을 위한 공천 실무작업 등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총선 준비에 나섰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15 Jan 2024 17:18:2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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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충청도 방문하여 민심 잡기에 나선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3</link>
<description><![CDATA[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14일 충청도를 방문하여 민심을 담아오려고 하고 있다. 이날 충남 예산군에서 열린 충남도당 신년인사회에서 한 위원장은 충청의 마음으로 살아왔다고 밝혔다.<br /><br />
한 위원장은 충청도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서울에 오더라도 충청인의 정서를 가지고 살아온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충청도 사투리를 사용했기 때문에 서울로 와서 서울 사투리를 따라하기 위해 말이 더 빨라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그는 자신의 인성, 태도, 예의 등은 충청의 마음에서 배운 것이라며 오늘도 충청인의 마음으로 찾아온 것이라 강조했다.<br /><br />
한 위원장은 충청북도 청주로 이사와 청주 운호국민학교에 다녀왔다. 또한 지역 방문시 충청과 함께한 인연들을 강조하여 민심을 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국민의힘 충남 의원들과 함께 역할을 소개하며 충남이 국민의힘의 원천이라고 말했다.<br /><br />
한 위원장은 "우리 당은 충남인들의 마음을 얻고 싶다. 충남은 대한민국의 생각을 좌우해온 스윙보터였다"며 "충남인의 마음을 얻는 것은 대한민국의 마음을 얻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충남이 애국선열들을 많이 배출해왔다며 김좌진, 윤봉길 등 대표적인 애국자들을 언급했다. 이러한 애국정신과 결연한 의지가 충남의 특징이라고 말했다.<br /><br />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충청도를 찾아 민심을 담으며 국민의힘의 원천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마음을 가진 충남인들과 함께 더 나은 국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38: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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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제3지대 신당 등장에 따른 선거제 논의, 비례대표제가 주요 쟁점</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2</link>
<description><![CDATA[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민주당) 대표가 민주당 탈당과 신당을 공식 선언했다. 앞서 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도 개혁신당(가칭) 창당에 나서는 등 제3지대가 급부상하는 가운데 신당의 파급력을 좌우할 선거제가 어떻게 확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만약 현행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유지된다면 제3지대 신당에, 병립형 비례대표제로 회귀한다면 거대 양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공산이 크다.<br /><br />
선거제 논의에서 현재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은 비례대표제다. 국민의힘은 병립형 비례대표제를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반면 민주당은 21대 총선에 적용됐던 준연동형과 병립형 비례대표제를 두고 고심중이다. 일찌감치 가닥을 잡은 국민의힘에 반해 민주당이 여전히 내부정리를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결단에 정치권 관심이 쏠린다.<br /><br />
병립형은 지역구 의석수와 무관하게 정당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47석(21대 국회 기준)을 배분하는 방식이다. 반면 연동형은 지역구 의석수에 정당 득표율을 연동하기 때문에 지역구에서 당선자를 못 낸 소수 정당에도 더 많은 기회가 돌아갈 수 있다. 준연동형은 전체 비례대표 의석 중 일부는 연동형, 일부는 병립형을 따른다. 21대 국회에서 준연동형제를 택했지만 취지와 달리 꼼수 위성정당이 등장하는 부작용이 발생...<br /><br />
이낙연 전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총선기획단 회의를 통해 선거제 논의가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고 지적하며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권역별 병립형 비례대표제와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모두 가치가 있다고 강조하면서 민주당은 다양한 의견을 모아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br />
민주당의 비례대표제 결정을 둘러싼 정치권의 관심은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이미 병립형 비례대표제를 선호하는 입장을 밝힌 상태인데 반해 민주당은 아직 내부적으로 의사결정을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다. 이에 따라 민주당의 결단이 지연돼 정치권은 이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br /><br />
정치권에서는 비례대표제를 놓고 현재 가장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은 비례대표제의 유형이다. 현재의 준연동형 비례대표제가 유지된다면 제3지대 신당에 유리하게 작용하게 되고, 병립형 비례대표제로 회귀한다면 거대 양당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그동안 비례대표제의 유형은 정당들의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연동형은 이에 추가적으로 지역구 의석수와 정당 득표율을 연동시킴으로써 소수 정당에게도 기회를 주는 방식이었다. 반면 병립형은 지역구 의석수와 무관하게 정당의 득표율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을 배분하는 방식이었다. 21대 국회에서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를 적용했지만, 이는 예상과 달리 꼼수 위성정당 등 부작용을 야기하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8:04:34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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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티셔츠의 역사와 정치적 의미: 원조는 미국 해군, 토머스 E 듀이의 활용</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1</link>
<description><![CDATA[티셔츠의 역사와 정치적 의미<br /><br />
티셔츠는 현재 우리 생활에 굉장히 익숙한 옷이지만, 그 기원은 미국 해군에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1913년, 미국 해군은 병사들에게 팔을 짧게 자른 반소매 상의를 속옷으로 제공했는데, 이 반응은 상상을 초월하는 폭발적인 것이었습니다. 면 소재로 만든 반소매 속옷은 부드럽고 통기성이 뛰어나며, 빨래와 건조가 쉬웠기 때문에 군인들은 일상적으로 반소매 속옷을 입었습니다. 대공황 시기에는 티셔츠가 속옷에 그치지 않고 노동자와 젊은이의 일상복으로 자리잡았습니다. 2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말런 브랜드, 제임스 딘과 같은 유명인들이 티셔츠와 청바지 패션을 입으면서 반항의 상징으로 유행했습니다.<br /><br />
티셔츠는 정치적인 도구로도 사용되었습니다. 1940년대에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였던 토머스 E. 듀이가 티셔츠에 "Do it with Dewey"라는 문구를 새겨 선거 유세를 벌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선거 때마다 티셔츠 마케팅은 치열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후보의 메시지를 확산하고 지지자들의 통일감을 형성하며, 판매량을 통해 바닥 민심을 가늠하는 역할을 합니다. 후보의 얼굴과 메시지가 새겨진 티셔츠와 모자는 이를 대표하는 상품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8월 자신이 구치소에서 찍은 머그샷을 새긴 티셔츠 등을 팔아 100억 원 가까운 정치 자금을 모았습니다. 국내 선거에서도 티셔츠 마케팅은 기본 전략입니다.<br /><br />
최근 부산을 방문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입은 1992 티셔츠가 화제가 되었습니다. "1992"라는 숫자는 원래 부산이나 롯데와는 관련이 없다고 제조사가 설명했습니다. 그러나 이 숫자는 롯데 자이언츠의 마지막 우승 연도인 1992년을 상징한다고 해석되어, 지지자들의 구매 수요가 폭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는 부산 시민들이 롯데 자이언츠의 염원을 그만큼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br /><br />
티셔츠는 소중한 역사와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반소매 속옷으로 시작하여 노동자와 젊은이의 일상복으로 발전하며, 정치적인 도구로서도 사용되었습니다. 선거에서 후보의 메시지와 지지자들의 일체감을 전달하는 중요한 아이템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티셔츠의 이러한 역할과 중요성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8:02:2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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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title>"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5개월 만에 40%대로 상승, 국민의힘 지지율도 긍정적 영향"</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30</link>
<description><![CDATA[윤석열 대통령의 지지율 40%대 복귀…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임명이 긍정적 영향<br /><br />
에이스리서치가 최근 2일간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에서 긍정적 평가가 42%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조사에 비해 5%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지난 5개월 동안 처음으로 40%대 지지율을 기록한 것이다.<br /><br />
부정적 평가는 56%로 직전조사에 비해 5%포인트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응답자 중 3%는 "잘 모르겠다"고 응답했다.<br /><br />
지역별로 살펴보면, 대구·경북을 포함한 대부분의 지역에서 지지율이 상승했다. 특히 대구·경북에서의 지지율은 53%로 직전조사 대비 13%포인트 증가한 수치를 기록했다. 부산·울산·경남의 지지율은 48%, 서울은 43%, 인천·경기는 39%, 대전·충청·세종·강원은 50%로 약간 상승했다. 반면 광주·전라·제주는 16%로 8%포인트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br /><br />
연령대별로 보면, 70대 이상의 지지율은 65%, 60대는 54%, 40·50대는 37%, 20대는 27%로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였다. 다만 30대의 지지율은 31%로 직전조사에 비해 5%포인트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br /><br />
정당 지지율 측면에서는 국민의힘이 39%로 직전조사에 비해 2%포인트 상승했다. 더불어민주당은 37%로 직전조사에 비해 4%포인트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고, 진보당은 3%, 정의당은 2%를 기록했다.<br /><br />
국민의힘 지지율은 서울(45%)과 대구·경북(50%), 70대 이상(56%)에서 강세를 보였다. 반면 민주당은 광주·전라·제주(73%)와 20대(41%), 50대(45%)에서 국민의힘을 앞섰다.<br /><br />
윤 대통령 지지율과 국민의힘 지지율의 상승은 한동훈 국민의힘 비대위원장 임명 등 쇄신 분위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1:32: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서울구치소, 신년 특식으로 미집행 사형수들에게 유과 제공</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9</link>
<description><![CDATA[서울구치소, 거물급 인사와 사형수들에게 신년 특식 제공<br /><br />
서울구치소에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한 거물급 인사들과 사형수들을 위해 신년 특식인 유과를 제공하고 있다. 특식에는 흑미밥, 된장찌개, 돼지고추장불고기, 궁채나물장아찌, 배추김치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아침과 저녁 식단도 감자 수제빗국, 깻잎지양념무침, 참치김치국, 잔멸치아몬드볶음, 쪽파무생채, 배추김치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현재 수용자 1인당 1일 급식비는 4994원으로, 유과는 인당 2000원 미만의 예산으로 준비되었다. 따라서 수감자들은 점심밥과 함께 5개 내외의 유과를 함께 받게 된다.<br /><br />
또한, 서울구치소는 설, 추석, 크리스마스 등 명절과 공휴일에는 특식을 준비하여 수감자들에게 제공한다고 전해졌다. 그러나 이외에는 별다른 이벤트는 없으며, 합동 차례나 가족 접견 등의 행사는 진행되지 않는다.<br /><br />
서울구치소는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나 서울중앙지검에서 수사한 정치인, 고위 관료, 기업인 등 거물급 인사들이 주로 수감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송영길 전 대표 외에도 무소속 윤관석 의원, 박영수 전 특별검사 등이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어 있다.<br /><br />
또한, 서울구치소는 사형 집행 시설을 갖추고 있어 일부 사형수들이 이곳에 수용되기도 한다. 유영철, 정형구 등의 미집행 사형수들이 이곳에서 수감되고 있다.<br /><br />
지난 9월에 이감된 유영철은 2003년부터 2004년까지 서울 시내에서 17차례에 걸쳐 노인과 부녀자 등 21명을 연쇄 살인하고 방화, 사체 유기 등의 범죄를 저지른 인물이다. 유영철과 함께 이감된 사형수 정형구는 1999년 1월 강원도 삼척에서 신혼부부 차량이 먼지를 내며 자신의 차를 추월한 이유로 사냥용 엽총으로 살해한 사건으로 알려져 있다.<br /><br />
이와 같이 서울구치소에서는 거물급 인사와 사형수들에게 신년 특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감자들은 특식 외에도 명절과 공휴일에도 특별한 식사를 즐길 수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1 Jan 2024 08:03:19 +0900</dc:date>
</item>


<item>
<title>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비상대책위원장, 내년 총선에서 불출마 선언하고 승리 다짐</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8</link>
<description><![CDATA[한동훈 신임 비상대책위원장은 내년의 총선에서 불출마를 선언하고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막고 운동권 특권 정치에 맞서 승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br /><br />
26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원장 취임 입장 발표에서 한 신임 비대위원장은 "저는 지역구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고, 비례대표로도 출마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동료 시민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승리를 위해 무엇이든 다하겠지만, 승리의 과실을 가져가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br /><br />
한 신임 비대위원장은 운동권 정치 청산을 약속했으며, "중대 범죄가 법에 따라 처벌받지 않는 것이 다수당의 지상목표가 되어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한다"며 "그런 당을 숙주 삼아 수십년간의 영수증을 내밀며 국민들 위에 군림하려는 운동권 특권 정치를 청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
이어서 한 신임 비대위원장은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이 운동권 특권 세력과 개딸(이재명 대표 강성 지지층) 전체주의 세력과 결탁해서 자신이 살기 위해 나라를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br /><br />
또한, "국회의원 불체포특권을 포기하기로 약속한 분들만을 공천할 것"이라며 "약속을 어기는 분들에 대해서는 출당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과 달라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br /><br />
한 신임 비대위원장의 발표에 이어 수락 연설문이 전해졌으며,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의 폭주를 막고 운동권 특권 정치에 대항하여 총선에서 승리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26 Dec 2023 16:0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북한 추종자에게 실형 선고, 북한 적화통일 동조 글 게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7</link>
<description><![CDATA[북한의 적화통일(공산주의로 이루어지는 통일)을 동조하는 글을 온라인에 게시하고, 김일성 사진이 담긴 액자를 집에 걸어둔 60대가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br /><br />
춘천지법 제1형사부는 국가보안법 위반(찬양·고무 등) 혐의로 기소된 A씨(64)에게 원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A씨는 2017년부터 2020년까지 강원 원주시 자택에서 컴퓨터를 이용해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의 김정은 국무위원장님, 평화적 통일보다 조선의 주도로 하루 속히 통일되게 힘써달라 등의 내용이 포함된 글을 인터넷에 게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씨는 총 100건 이상의 글을 올렸습니다.<br /><br />
A씨는 북한 체제의 정통성과 우월성을 선전하며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내용을 주로 게시했습니다. 이외에도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고 주한미군 철수 및 한미 군사훈련 반대를 주장하는 글도 올렸습니다.<br /><br />
또한 A씨는 김일성 초대 북한 최고지도자의 사진과 함께 위대한 수령 김일성 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 모시리라는 문구가 적힌 액자를 집에 걸어두기도 했습니다.<br /><br />
재판에 넘겨진 A씨는 "국가보안법은 헌법상 죄형법정주의 중 명확성 원칙에 위배되고 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 학문과 예술의 자유를 침해한다. 평화통일원칙을 선언하는 헌법에도 위배된다"며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을 청했습니다.<br /><br />
하지만 1심 재판부는 "국가보안법은 반국가단체 등에 의한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고, 그들에 의한 국가전복 시도를 차단하여 국가 안전과 국민의 생존·자유를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위헌법률심판 청구를 기각하고 A씨에게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7 Dec 2023 10:36:36 +0900</dc:date>
</item>


<item>
<title>11월 FOMC 회의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이 사실상 종료된 전망에 뉴욕증시 상승세</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6</link>
<description><![CDATA[뉴욕증시는 11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이후 미국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전망이 강해지면서 상승했습니다.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0% 상승한 33,839.08,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1.89% 상승한 4,317.78, 나스닥지수는 1.78% 상승한 13,294.19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br /><br />
전날 연방준비제도(연준·Fed)는 기준금리를 동결하고,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뒀지만 시장 참가자들은 연준의 금리 인상이 사실상 종료됐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10년물 국채금리는 4.66%로 전날보다 약 6bp 하락하여 16일 이후로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최근 최고치로 올라간 5%에서 크게 하락한 모습입니다.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크게 줄고, 재무부에서 발표한 차입 계획에 따른 장기물 발행 물량이 예상보다 적게 늘어남에 따라 금리가 하락했습니다.<br /><br />
이날 영국 중앙은행인 잉글랜드은행(BOE)은 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지난 9월에 이어 2회 연속 동결로, 유럽중앙은행(ECB)도 금리를 동결한 바 있습니다. 이로 인해 주요 중앙은행들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분석이 힘을 얻고 있습니다.<br /><br />
한편,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경제부처의 2024년도 예산안을 심사합니다. 경제부처 예산안 심사는 기획재정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세청, 방송통신위원회 등 27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날과 오는 6일 동안 진행됩니다. 이어서 7일부터는 비경제부처 예산안 심사, 9일부터는 종합 정책질의가 각각 진행될 예정입니다. 14일부터는 예산안의 감액·증액을 심사하는 절차가 진행될 예정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3 Nov 2023 08:10: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뉴욕증시 상승세 지속, GDP 성장률 호조와 은행주 강세 상승</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5</link>
<description><![CDATA[뉴욕증시, GDP 성장률 호조에 상승세...국내 주택 분양 수요는 감소<br /><br />
뉴욕증시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긴축 발언에도 성장률 호조와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세를 보였다. 현지 시각으로 29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69.76포인트 오르며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전장보다 19.58포인트 상승했고, 나스닥지수는 전장보다 0.42포인트 하락해 거의 변동이 없이 장을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파월 연준 의장의 긴축 지속 발언 등을 주목했다. <br /><br />
미 상무부가 개장 전 발표한 1분기 GDP 성장률은 2.0%로, 이전에 발표된 잠정치인 1.3%와 시장의 예상치인 1.4%를 웃도는 수준이다. 미국 경제 활동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소비 지출은 3.8% 증가에서 4.2% 증가로 상향 수정됐고, 수출은 지난 4분기에 3.7% 감소한 데서 1분기에 7.8% 증가했다. 이는 성장률이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2%대를 유지하면서 경기 침체 위험이 크게 줄어든 것을 의미한다. 경기 회복 속에 연준이 올해 금리 인상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r /><br />
전날 파월 의장이 연속으로 금리를 올리는 것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언급하면서 7월 인상 후 9월에 동결하는 것이 아니라 7월과 9월 연속으로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br /><br />
한편, 국토교통부는 오늘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6만8865호로 전월 7만1365호 대비 3.5%(2500호) 감소했다. 올해 3월 이후 3개월째로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은 1799호로 전월 1만1609호보다 7.0%(810호) 감소했고, 지방은 5만9756호에서 5만866호로 2.8%(1690호) 줄었다. 하지만 서울 미분양은 ...]]></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형석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43: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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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더불어민주당, 지역 조직들의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시위 지속</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4</link>
<description><![CDATA[전국 어민들이 오염수 괴담을 멈춰 달라고 대대적으로 호소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지역 조직들은 길거리 시위를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이재명 대표의 지역구인 계양을 지역위원회는 11일 오전, 출근하는 유동 인구가 많은 계양역에서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방류 반대 팻말 시위를 벌였다.<br /><br />
이들은 지난 5월 말부터 지하철 역사를 돌아다니며 해당 시위를 지속해오고 있다. 이들의 팻말에는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결사반대", "우리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지켜주세요"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br /><br />
후쿠시마 총공세에도 지지율이 오르기는 커녕 괴담 선동의 이미지만 강해진다는 불만이 제기되자, 중앙당 차원의 대여 투쟁은 자제하면서도 지역 조직들을 활용한 공세는 지속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시민들 눈살에도 제지 없어... 선거법 위반 논란도 시민들의 반응은 달갑지 않았다. 계양역을 통해 도심으로 출근한다는 한 시민은 이들의 팻말 시위에 대해 "이미 국제원자력기구에서조차 문제가 없다는데 아이들 밥상까지 운운하면서 출근길부터 선동하는 건 눈살이 찌푸려진다"며 "안 그래도 수산업계가 휘청인다는데 저렇게까지 해야 하나"라는 반응을 보였다.<br /><br />
실제로 항의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다. 이 사안을 놓고 일부 시민이 "선거법 위반 아니냐"며 민원을 제기해 선거관리위원회까지 나와 현장을 확인했던 것으로 확인됐다.<br /><br />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선거와 직접적 관련이 없는 만큼 제재할 방법이 없다는 의견을 내놨다. 역사 측 관계자는 "대합실 공간에서의 팻말 시위는 선거법 위반이라고 말하기는 어렵다"며 "하지만 시민들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조치를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42:3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북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1000명 넘는 온열질환자 속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3</link>
<description><![CDATA[전북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대회에서 1000명이 넘는 온열 질환자가 나오면서, 정치권에서는 예견되지 않은 사태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국정 감사에서도 폭염 등에 대한 대비가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었지만, 경고가 무시되었다는 내용이다.<br /><br />
4일 국회 회의록에 따르면, 이원택 의원은 지난해 10월 25일 여성가족부 국정감사에서 잼버리 대회의 준비 상태에 대해 지적한 바 있다. 이 의원은 전북 부안을 지역구로 하는데, 국정감사에 참석한 김현숙 여성가족부 장관에게 관련 문제를 제기했다.<br /><br />
이 의원은 지난해 8월에 조직위가 프레 잼버리(잼버리 예비 행사)를 취소한 것도 준비가 미흡했기 때문이 아닌가 의심을 제기했다. 그는 "프레 잼버리 개최 예정 부지에 장마로 인해 배수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상황"이라며, 프레 잼버리가 여가부의 설명대로 코로나 확산으로 취소된 것이 아니라 준비가 미흡하여 취소된 것은 아닐까 의문을 제기했다.<br /><br />
이 의원은 "기반 시설이 8월 현재 37%만 완공된 것 아니냐"며 "이제 겨울이 오고, 내년 봄에 대회가 열리게 되면 어떻게 준비할 계획인가"라고 강조했다.<br /><br />
당시 김 장관은 "차질 없이 준비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하며 "태풍과 폭염에 대한 대책도 세워놓아 위원님께 보고드리도록 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이러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게 되었다. 당초 개최 장소에 한계가 있었다는 지적도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41:2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강원도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여정"</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2</link>
<description><![CDATA[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 강원도 지역 다양한 매력 세계에 알린다<br /><br />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성화봉송이 21일 강원도에 시작되며, 강원도청에서는 이에 관한 일정이 발표되었다.<br /><br />
성화봉송은 철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내 18개 시/군을 돌며, 지역의 역사, 문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세계에 알린다.<br /><br />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 등 최북단 지역에서는 평화올림픽 성공을 염원하는 자전거 봉송이 펼쳐진다. 이 지역들은 휴전선과 맞닿아 있어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이 가장 깊다.<br /><br />
대한민국의 대표 겨울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와 인제 빙어축제 현장도 방문한다.<br /><br />
춘천에서는 열기구를 활용한 봉송을 진행하고, 횡성에서는 추억의 상품인 소달구지가 불꽃을 옮긴다. 동해에서는 바다 열차로 바다를 감상하면서 봉송을 한다.<br /><br />
정선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짚 와이어를 활용하며, 강릉에서는 리컴번트 자전거를 이용한 이색봉송도 볼 수 있다.<br /><br />
성화봉송은 속초 대포항, 양양 낙산사, 홍천 수타사를 비롯하여 원주지역의 새로운 명물인 소금강 출렁다리도 건넌다.<br /><br />
또한, 영월의 한반도 지형, 태백산 국립공원, 삼척의 대금굴과 환선굴 등도 방문하며, 강원도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소개한다.<br /><br />
성화봉송단은 총 818.6km를 주자 1211명과 함께 달리면서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의미를 실현한다.<br /><br />
배우 장근석과 성룡, 전 피겨 선수이자 강원도 홍보대사인 안도 미키, 일본 아이돌 가수 보이즈 앤 맨 등 세계 각지의 유명인들도 참여한다.<br /><br />
또한, 희소병에 걸린 아이에게 삶의 기쁨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어머니, 올림픽 자원봉사자, 요리사, 마라톤 애호가,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여하는 사람들도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40:35 +0900</dc:date>
</item>


<item>
<title>김장환 목사, 800회 방송 기념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1</link>
<description><![CDATA["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 프로그램, 최고령 라디오 진행자 김장환 목사<br /><br />
수원중앙침례교회의 원로목사로 활동하고 있는 86세의 김장환 목사는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국 스튜디오에 앉습니다. 그는 이사장을 맡고 있는 극동방송의 토크 프로그램인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를 진행하기 위해 스튜디오에 찾아가는 것입니다. 김 목사는 2005년 1월에 교회 담임목사직에서 물러난 후로부터 이 프로그램을 16년째 맡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방송 800회를 맞이할 예정입니다. 그 동안 함께 진행하는 여성 아나운서는 변경되었지만, 김 목사는 한 번도 방송을 거르지 않았습니다. 그래서인지 "TV엔 송해, 라디오엔 김장환"이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김 목사는 국내 최고령의 라디오 진행자로 알려져 있으며, 이번 기회에 그를 극동방송 접견실에서 만나 보았습니다.<br /><br />
김 목사는 "목회자로서 성도들과의 약속인 예배시간을 잘 지켜온 것이 습관화돼서 방송 프로그램도 그런 자세로 임하다 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온 게 아닌가 싶어요. 학교였다면 개근상을 받아야겠죠. 하하"라고 말했습니다.<br /><br />
이 프로그램에서는 다양한 손님들이 초대되어 이야기를 나눕니다. 전직 대통령과 총리, 장관, 국회의원, 대학총장, 기업 경영자, 연예인, 택시운전기사, 청소부, 경비원, 목회자, 탈북자 등 다양한 직종 및 계층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과 신앙,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예를 들어, 상업고 출신의 은행지점장은 어머니가 겨울에는 호떡을 굽고 여름에는 옥수수를 삶아 세 남매를 키워냈다는 이야기를 나눠주었고, 인력개발회사 대표는 2년 연속 매출이 50% 이상 떨어진 최악의 경기에 대해 호소하였으며, 요양병원 원장은 병상이 모자랄 정도로 고령화가 심각하다는 이야기를 전했습니다.<br /><br />
2010년 300회 방송에서는 김영삼 전 대통령을 특별 손님으로 초대하였으며, 2016년에는 600회를 특집 생방송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극동방송은 개신교 선교 방송이지만 비기독교인도 초청합니다.<br /><br />
김장환 목사는 국내 최고령 라디오 진행자로서 오랜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는 성도들과의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꾸준한 방송 진행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라디오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를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며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그의 라디오 프로그램은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감과 희망을 전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8:43 +0900</dc:date>
</item>


<item>
<title>&amp;#39;성범죄&amp;#39; 이력을 가진 유명인들의 인스타그램 계정 접수로 논란이 확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20</link>
<description><![CDATA[성범죄로 인한 인스타그램 계정 비활성화 이슈,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가수 이수, 이근 대위 등에도 이목이 쏠린다.<br /><br />
고영욱, 정준영, 최종훈 등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성범죄 이력을 이유로 비활성화되며, 안희정 전 충남지사와 가수 이수, 이근 대위 등의 계정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하고 1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던 고영욱은 지난 12일 "세상과 소통하고 싶다"며 SNS를 개설했다.<br /><br />
고영욱은 인스타그램 등장 이전에 국민 SNS로 불리던 미니홈피의 쪽지 기능을 이용해 여성들과 연락하고, 이후 개인 연락처를 주고받는 방식을 취했다고 알려졌다. 따라서 인스타그램 개설 소식이 알려지면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br /><br />
하지만 인스타그램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성범죄 전과 이력 신고가 접수되었고, 유죄판결을 받은 성범죄자에 한해 해당 계정을 비활성화한다는 운영 정책에 따라 고영욱의 계정이 정지되었다.<br /><br />
고영욱은 이후 트위터를 통해 "인스타그램이 폐쇄됐다. 쪽지가 많이 와서 답장부터 하던 차에 막히게 됐고, 그 후 인스타에 들어갈 수가 없던 상황이 됐다"며 "잠시나마 관심 가져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br /><br />
고영욱의 인스타그램 계정 삭제 후에는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정준영, 최종훈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16일부터 볼 수 없게 되었다. 이들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과 3월 대구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되어 징역 5년과 2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br /><br />
이후 성범죄 전과 이력을 가진 유명인들의 계정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비서 성폭행 혐의로 지난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건도 이번 사건과 연관돼 관심을 받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7:31 +0900</dc:date>
</item>


<item>
<title>가수 정준영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경미 씨, BBC 인터뷰에서 2차 가해 상황 전해</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9</link>
<description><![CDATA[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정준영에 대한 경찰 신고 후 2차 가해를 고발했다<br /><br />
디지털 성범죄 가해자로 악명 높은 가수 정준영으로부터 피해를 입은 경미(가명) 씨가 BBC와의 인터뷰에서 지독한 2차 가해 상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br /><br />
영국 방송사인 BBC는 현지 시간으로 16일에 "정준영 단톡방 피해자가 여전히 가해에 시달리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2016년 8월 경미 씨가 정준영을 불법 촬영 혐의로 경찰에 신고한 사건에 대한 인터뷰를 방송했다. 경미 씨는 "동의 없이 몸을 촬영당했고, 항의했지만 정준영은 동영상을 삭제하지 않았다"며 "동영상이 유포될까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러 갔는데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br /><br />
경미 씨는 또한 "변호사에게 불법 촬영을 고소해도 집행유예나 무혐의가 판결될 수 있다고 했다"며 "2019년 정준영 단톡방 사건부터 실형이 처음 나오기 시작했지만, 그 이전까지는 대부분 집행유예나 무혐의로 처리되었다"고 말했다. 경미 씨는 그 당시 자신의 신고 사건은 증거불충분으로 인해 무혐의 처리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이후에는 정준영과 최종훈 등 가수 지인들이 참여한 단체 채팅방에서 불법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공유하고 유포한 사실이 공익 제보를 통해 알려졌다.<br /><br />
정준영과 최종훈은 2016년 1월에 강원도 홍천에서, 같은 해 3월에는 대구에서 여성을 집단 성폭행 혐의로 구속되었다. 정준영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았으며 항소심에서 징역 5년을 확정받았다.<br /><br />
경미 씨는 2016년 당시 정준영을 고소했다가 철회했다. 이에 대해 경미 씨는 "혐의가 입증되지 않으면 무고죄로 고소당하거나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일부 유명인의 사례를 살펴보면 성범죄 의혹으로 기소되면 피해자들은 피소 당하거나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br /><br />
정준영의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인 경미 씨의 인터뷰는 정준영 사건과 관련한 사회적 논란을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통해 성범죄 피해자들의 보호와 범죄자들에 대한 엄정한 처벌, 법제도 개선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한 번 되풀이될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6:39 +0900</dc:date>
</item>


<item>
<title>방탄소년단 RM, 중국 팬들의 악성 댓글 폭격에 경기 영상 공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8</link>
<description><![CDATA[RM의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된 황대헌 선수의 경기 영상이 공개되자, 방탄소년단의 공식 인스타그램은 중국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폭격을 받았습니다.<br /><br />
지난 7일, RM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에서 황대헌 선수가 두 명의 중국 선수들을 추월하며 1위로 골인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게재했습니다. 이 경기에서는 한국 선수들이 실격 판정을 받으면서 곽윤기 선수의 발언인 옷깃만 스쳐도 실격 이야기를 증명하는 듯한 상황이었습니다.<br /><br />
황대헌 선수는 1위 자리를 빼앗는 과정에서 레인 변경을 늦게 했다는 판정으로 실격되었고,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습니다. 이어진 경기에서도 이준서 선수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레인 변경 반칙으로 인해 실격되었고, 중국의 우다징 선수가 이준서 대신 결승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br /><br />
RM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영상을 게시하자 중국 네티즌들이 방탄소년단의 공식 계정에 몰려들었습니다.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는 구토하는 이모티콘과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손가락 이모티콘이 연달아 달리며 악의적인 댓글이 쏟아졌습니다.<br /><br />
하지만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는 이들에 맞서기 위해 상징적인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댓글 작전을 펼쳤습니다. 이렇게 중국 네티즌들의 공격에도 방탄소년단 팬들의 힘으로 제압되는 모습이 전해졌습니다.<br /><br />
해당 경기가 끝난 후, RM을 비롯한 많은 유명인들은 이 판정에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은 "또 실격? 와 열 받네"라는 글을 올려 편파한 판정에 분노를 표현했습니다.<br /><br />
양궁 선수들 역시 이 판정에 대한 의아함을 드러내며 사회적인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런 일들로 인해 올림픽에서의 공정성과 투명성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5:30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류 제조업체의 늘어난 수와 다변화, 창업의 기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7</link>
<description><![CDATA[양조장 전성시대! 주류 제조 사업장 계속 증가 중<br /><br />
양조장과 맥주 브루어리 같은 중소 주류 제조 사업장이 전국 각지에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주류 제조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술 제조법을 가르치는 교육 프로그램이 젊은 창업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주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라거 맥주와 희석식 소주 대신 수제 맥주, 전통 소주 등으로의 선호도가 급격히 증가한 것이다.<br /><br />
국세청에 따르면 작년 말을 기준으로 발급된 주류 제조 면허는 총 2,717개로, 2020년 말의 2,571개보다 146개(5.7%) 증가했다. 2019년과 비교하면 2년간 274개(11.2%) 증가한 것이다. 탁주, 증류식 소주, 맥주, 약주 등 주종별로 막걸리와 같은 신규 면허가 많았다. 국세청 법인납세국 소비세과장 김범구씨는 "양조 교육 프로그램의 인기가 뜨겁게 늘어나 젊은 사람들이 주류 제조 창업에 도전하는 사례도 많아졌다"고 설명했다.<br /><br />
이러한 변화는 주류산업의 규제 완화가 큰 역할을 한 것이다. 주류 위탁제조생산(OEM)이 작년부터 허용되어 대규모 투자 없이도 창업이 가능해졌다. 이전에는 맥주와 막걸리에 대한 세금 부과 방식이 변경되고, 2017년에는 전통주의 온라인 판매가 허용되는 등 주류산업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었다.<br /><br />
코로나19 사태도 중소형 양조장에게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유흥시장이 위축되고 혼술 및 홈술 문화가 확산함에 따라 다양한 주종의 맛과 향을 찾는 소비자들이 증가했다. 또한 가수 박재범이 만든 원소주와 같은 제품들도 인기를 얻었다.<br /><br />
양조장 전성시대에는 다양한 주류 제조 사업장이 생겨나고 있으며, 규제 완화와 소비자의 변화가 이를 촉진하고 있다. 현재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주류산업은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4:3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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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힙합 가수 박재범의 증류식 소주 원소주, 술 시장에서 큰 인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6</link>
<description><![CDATA[박재범의 원소주, 술 시장을 뒤흔들다<br /><br />
올해 들어 양조장 창업 열풍으로 술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 예전에는 라거 맥주와 희석식 소주가 시장을 장악했지만, 이제는 다양한 히트상품들이 등장하면서 술판이 다양해졌다. 특히, 가수 박재범이 내놓은 증류식 소주 원소주가 주당들을 열광시키고 있다. 이제는 그의 소주가 파장을 일으키는 유명인의 제품을 넘어섰다는 평가가 메이저 주류업체들 사이에서 나오고 있다.<br /><br />
원소주는 지난 3월 말에 출시되었으며, 이후로 누적 13만 병 이상이 판매되었다고 주류업계가 전했다. 지난달에는 여의도 더현대서울에 팝업스토어를 열었을 때 1000명 이상이 대기하며 오픈런이 벌어지는 등 화제를 모았다. 출시된 후 두 달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원소주는 매일 500세트로 제한된 판매량이 사라지기 전에 수 초 만에 매진되고 있다.<br /><br />
박재범은 CJ ENM 프로듀서 출신인 김형섭 컬처앤커머스 대표와 손을 잡고 농업회사 법인 원스피리츠를 설립하여 원소주를 만들었다. 이 소주는 강원도 원주 쌀을 사용하여 감압증류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술을 뽑아낸 뒤 옹기에 숙성시킨다. 한 병의 가격은 1만 4900원으로, 소주 점유율 1위인 참이슬의 편의점 판매가격인 1950원보다 7배 이상 비싸다.<br /><br />
전문가들은 원소주가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다양한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교수는 "원소주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조 방식, 박재범의 팬덤 비즈니스 효과, 팝업스토어로 시작하여 희소성을 부각시킨 마케팅 등이 전략적으로 결합되어 있어 성공적인 결과를 얻고 있다"고 평가하였다.<br /><br />
원소주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박재범의 소주는 단순히 유명인의 제품을 넘어서 전략적인 마케팅과 차별화된 요소들을 갖추고 있어 MZ세대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앞으로 술 시장에서 더욱 다양한 제품들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3:31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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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연예인 마케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류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5</link>
<description><![CDATA[박재범 소주·보아 맥주·임창정 막걸리…<br /><br />
주류업체들이 연예인 마케팅에 열을 올리고 있다. 대중의 관심을 일시에 끌어올려 판매량 증대 효과를 빠르게 누리기 위해서다. 박재범 소주는 이미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품귀 현상까지 겪고 있다.<br /><br />
GS리테일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편의점 GS25에서 판매를 시작한 원소주스피릿이 일주일 만에 20만병이 팔렸다. 그간 주류 매출 1·2위였던 맥주 카스와 소주 참이슬후레쉬를 제치고 주류 매출 1위에 올랐다. 원소주스피릿은 가수 박재범이 강원도 원주에 지역농업회사를 설립해 출시한 증류식 소주 원소주의 두 번째 제품이다. 가격은 1만2900원으로 높은 편이지만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호응을 얻으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원소주스피릿 주문을 넣은 GS25 편의점은 1만5482개로 카스(1만5380개)와 참이슬후레쉬(1만5204개)를 제쳤다.<br /><br />
원소주가 박재범 소주로 큰 인기를 끌면서 연예인 이름을 단 주류 출시가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가수 임창정은 자신이 운영하는 고깃집 인기 메뉴를 상품화한 임창정미숫가루막걸리를 지난 5월 출시했다. 다음달에는 세븐일레븐과 협업해 소주한잔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한다. 임창정은 모델로 나설 뿐만 아니라 상품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해 소주 맛과 병 디자인 등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br /><br />
또한 수제 맥주 브랜드 스퀴즈브루어리는 지난 13일 가수 이선희와 함께한 협업 맥주 이선희의 비주얼 맥주를 출시했다. 이 맥주는 이선희의 이미지와 개성을 반영한 제품으로, 팬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br />
연예인과 주류 브랜드의 협업은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서, 대중의 관심을 끌어내어 매출 증대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품질과 이미지를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주류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도 다양한 연예인과 주류 브랜드의 협업이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2:38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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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노터블 피플: 우리 동네 유명인 지도 등장</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4</link>
<description><![CDATA[우리 동네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을 알려주는 지도가 등장했습니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는 각 동네별로 그 지역을 대표하는 출신 유명인을 알려주는 지도 노터블 피플(Notable People)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 지도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토피 추카노프(Topi Tjukanov)가 위키피디아, 포털 검색어 등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만든 것으로, 역사적인 인물부터 현재 핫한 인물들까지 출신 지역별로 분류해 지도에 표시합니다.<br /><br />
노터블 피플을 이용하면 처음에는 지구본의 형태를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지역을 검색하거나 직접 찾아가면 그 지역 출신 유명인들의 이름이 표시됩니다. 해당 지역 유명인의 이름 글자 굵기가 굵을수록 인물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br /><br />
한국의 경우에도 각 지역마다 출신 유명인들의 이름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서울에는 오세훈 시장, 장동건, 보아, 싸이 등 유명인들의 이름이 올라와 있습니다. 또한 경기도 지역에서는 피겨 퀸 김연아의 이름이, 강원도에서는 원빈의 이름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이름도 표시되며, 대구 경북 지역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이름, 충주에서는 전 UN 사무총장 반기문의 이름이 굵게 표시됩니다. <br /><br />
이 외에도 국내 기업, 게임 스타 등 유명 인사들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br /><br />
노터블 피플의 개발자 토피 추카노프는 이 서비스가 단순히 지역별 유명인을 검색하는 것을 넘어 연구자들이 사회 문제와 현상을 조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노터블 피플은 정기적으로 각 지역의 유명 인사들의 정보를 업데이트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우리는 노터블 피플을 통해 동네에서 유명한 사람들의 정보를 쉽게 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1 Sep 2023 13:31:3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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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뉴욕증시, 파월 의장 발언에도 상승세 지속</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3</link>
<description><![CDATA[뉴욕증시, 경기 회복과 긴축 발언에도 상승세<br /><br />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연준·Fed) 의장의 긴축 발언에도 뉴욕증시가 성장률 호조와 은행주 강세에 힘입어 상승했다. 29일 현지 시각으로 뉴욕증권거래소에서는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가 전장보다 269.76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마감되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amp;P)500지수는 전장보다 19.58포인트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였고, 나스닥지수는 거의 변동 없이 전장과 비슷한 수치로 마감되었다. 주목할 만한 이유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과 파월 연준 의장의 긴축 발언이었다. 미 상무부가 발표한 1분기 GDP 성장률은 2.0%로, 잠정치인 1.3%와 시장의 예상치인 1.4%를 웃도는 기록을 보였다. 특히 소비 지출은 3분의 2를 차지하는 미국 경제 활동의 중요한 요소인데, 3.8% 증가였던 소비 지출이 4.2%로 상향 조정되었고, 수출 역시 1분기에 7.8% 증가했다. 이러한 성장률은 올해 1분기에도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대를 유지하면서 경기 침체가 크게 줄어들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경기 회복 속에 연준은 올해 금리 인상을 계속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7월과 9월 연속으로 금리를 올릴 가능성도 언급되었다.<br /><br />
한편, 오늘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월 주택통계에 따르면 지난 5월 말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은 전월 대비 3.5%(2500호) 감소한 6만8865호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3월 이후로 3개월 연속 감소하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전월 대비 7.0%(810호) 줄어든 1799호로 기록되었고, 지방에서는 2.8%(1690호) 감소하여 5만866호가 되었다. 하지만 서울의 미분양 주택은 ...]]></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고재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9:27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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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4대 부패범죄로 검거된 혐의자 1727명 중 재정 비리 사범이 가장 많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2</link>
<description><![CDATA[울산경찰청, 지출예산 업무 담당 공무원 횡령 혐의로 검찰 송치<br />
경기남부경찰청, 시의원 후보자에게 금품 수수 혐의로 전 의원 검찰 송치<br />
경찰청, 4대 부패범죄 특별단속 결과 1727명 검거, 재정 비리가 가장 많아<br /><br />
울산경찰청 울주경찰서에서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출예산 업무를 담당하던 7급 공무원 A씨가 지난 1월 검찰에 송치되었습니다. A씨는 품위정보를 허위로 입력하고 예산을 집행하여 2억1200만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가상화폐 투자로 수억원의 손실을 입은 뒤, 공금을 계좌로 빼돌려 다시 가상화폐에 투자하여 이익을 얻으려는 생각으로 범행을 저질렀습니다.<br /><br />
경기남부경찰청의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시의원 후보자 B 전 국회의원에게 수천만원대 금품 수수 혐의로 지난해 11월 검찰에 송치하였습니다. B 전 의원은 시의원 3명 등 총 5명으로부터 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5000만원을 받고 2억원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품을 제공한 시의원 등 총 5명은 불구속 송치되었습니다.<br /><br />
경찰청은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200일간 진행한 공직자 등 4대 부패범죄 특별단속에서 총 1727명(785건)을 검거하였으며, 그 중 혐의가 중한 25명을 구속하였다고 24일 밝혔습니다.<br /><br />
4대 부패범죄는 사회적 신뢰를 저해하는 금품 수수, 국가 재정 부실을 초래하는 재정 비리, 공적 권한을 남용하는 권한 남용, 각종 이권을 사고파는 부정 알선·청탁 등입니다.<br /><br />
국민 혈세를 공적 목적이 아닌 사적 이익을 위해 취하는 범죄가 만연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4대 부패범죄 유형별 검거 인원을 살펴보면, 재정 비리 사범이 997명(57.7%)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보조금 편취·횡령 등의 보조금 비리 사범이 858명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br /><br />
재정 비리에 이어 권한 남용 361명(20.9%), 금품 수수 268명(15.5%), 부정 알선·청탁 101명(5.8%) 순으로 검거되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8:30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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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단, 강원도를 달리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1</link>
<description><![CDATA[2018 평창동계올림픽, 강원도에서 성화봉송 행사 개최<br /><br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가 21일 강원도에 입성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한 설명을 위해 15일 오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가 강원도청에서 관련된 성화봉송 일정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였다.<br /><br />
성화봉송은 철원을 시작으로 강원도 내 18개의 시·군을 지나며 지역의 다양한 역사, 문화, 볼거리, 즐길 거리를 세계에 알리게 된다. 특히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과 같은 최북단 지역은 평화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염원하는 자전거 봉송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들 지역은 휴전선과 인접하여 평화를 가장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br /><br />
또한, 대한민국의 대표 겨울축제인 화천 산천어축제와 인제 빙어축제를 현장에서 관람할 수도 있다. 춘천에서는 열기구를 활용한 성화봉송, 횡성에서는 소달구지 불꽃놀이를 펼칠 예정이며, 동해에서는 바다를 감상할 수 있는 바다열차로 성화를 봉송할 예정이다. 또한, 정선에서는 레일바이크와 짚와이어를, 강릉에서는 리컴번트 자전거를 이용한 이색봉송도 볼 수 있을 것이다.<br /><br />
성화는 속초 대포항, 양양 낙산사, 홍천 수타사, 그리고 원주지역의 소금강 출렁다리를 거쳐 진행된다. 또한, 성화봉송 행사를 통해 강원도가 자랑하는 아름다운 자연환경, 예를 들어 영월 한반도지형, 태백산 국립공원, 삼척 대금굴과 환선굴 등도 소개될 예정이다.<br /><br />
성화봉송은 도보 349.4㎞와 차량 469.2㎞를 주자로 한 1211명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며, "모두를 빛나게 하는 불꽃"이라는 의미를 실현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배우 장근석, 성룡, 전 피겨선수이자 강원도 홍보대사인 안도 미키, 일본의 보이즈 앤 맨 등 국경을 넘어 다양한 유명인들도 이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br /><br />
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 행복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희소병에 걸린 어머니, 올림픽 자원봉사자, 요리사, 마라톤 애호가, 교사 등도 참여할 예정이다.<br /><br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성화봉송은 강원도의 다양한 지역적 자원과 매력을 알리는 소중한 기회이며,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이 기대된다. 이를 통해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함께 강원도의 매력을 전 세계에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7:33 +0900</dc:date>
</item>


<item>
<title>"매주 금요일 오후 1시, 수원중앙침례교회 원로목사 김장환의 토크 프로그램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10</link>
<description><![CDATA[김장환 목사, 16년째 계속되는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br /><br />
김장환 목사는 수원중앙침례교회의 원로목사로서 매주 금요일 오후 1시에 방송국 스튜디오에 앉아 극동방송의 토크 프로그램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김 목사는 교회에서 담임목사직을 물러난 이후인 2005년 1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맡아온 지 16년째이다. 오는 6월에는 방송 800회를 맞이할 예정이다. 여기에 함께 진행하는 여성 아나운서는 바뀌었지만, 김 목사는 한 번도 방송을 거르지 않았다. 그의 꾸준한 모습으로 인해 “TV엔 송해, 라디오엔 김장환”이라는 말이 나온다. 김 목사는 극동방송 접견실에서 만났다.<br /><br />
김 목사는 “목회자로서 성도들과의 약속인 예배시간을 잘 지켜온 것이 습관화돼서 방송 프로그램도 그런 자세로 임하다 보니 지금까지 꾸준히 진행해온 게 아닌가 싶어요. 학교였다면 개근상을 받아야겠죠”라고 말했다.<br /><br />
이 프로그램에는 다양한 손님이 참여한다. 전직 대통령, 총리, 장관, 국회의원, 대학총장, 기업 경영자, 연예인, 택시운전기사, 청소부, 경비원, 목회자, 탈북자 등 다양한 직종 및 계층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과 신앙, 역경을 극복한 이야기를 나눈다. 예를 들어, 상업고 출신인 은행지점장은 어머니가 겨울에 호떡을 굽고 여름에 옥수수를 삶아 팔며 세 남매를 키워냈다는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인력개발회사 대표는 2년 연속 매출이 50% 이상 감소하여 경기가 최악이라고 호소했으며, 요양병원 원장은 병상 부족으로 고령화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나누었다.<br /><br />
이 프로그램은 2010년에는 300회 방송을 맞아 김영삼 전 대통령을 특별 손님으로 초대하였고, 2016년에는 600회를 특집 생방송으로 꾸몄다. 극동방송은 개신교 선교 방송이지만 비기독교인도 초청한다.<br /><br />
김 목사는 극동방송 접견실에서 만났는데, 그는 국내 최고령 라디오 진행자로 알려져있다. 그의 라디오 프로그램은 그 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었다. 김 목사는 미래에도 꾸준히 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5:32 +0900</dc:date>
</item>


<item>
<title>고영욱, 정준영, 최종훈 등 인스타그램 비활성화로 성범죄 이력 유명인들의 계정에도 이목 집중</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9</link>
<description><![CDATA["인스타그램, 성범죄 전과 이력 유명인들 계정 비활성화"<br />
고영욱을 비롯한 정준영, 최종훈 등의 인스타그램 계정이 성범죄 이력을 이유로 비활성화되면서 안희정 전 충남지사, 가수 이수, 이근 대위 등의 인스타그램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고영욱은 미성년자 2명을 성폭행하고, 1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으며, 이에 앞서 지난 12일 SNS를 개설했다. 그러나 고영욱은 인스타그램 등장 이전부터 국민 SNS로 불리던 미니홈피의 쪽지 기능을 이용해 여성들과 연락하고, 개인 연락처를 주고받는 방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져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13일에는 성범죄 전과 이력 신고가 접수되었고, 이에 따라 인스타그램의 운영 정책에 따라 고영욱의 계정이 정지되었다.<br /><br />
이후 고영욱을 비롯하여 집단 성폭행 등의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현재 복역 중인 정준영, 최종훈의 인스타그램 계정도 16일부터 확인할 수 없게 되었다. 이들은 2016년 1월에 강원도 홍천과 3월에 대구에서 술에 취한 여성을 집단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되었으며, 징역 5년과 2년 6개월의 형을 선고받았다.<br /><br />
이와 같은 사건들 이후, 성범죄 전과 이력을 가진 유명인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br />
비서 성폭행 혐의로 지난 9월 대법원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은 사건과 관련하여…]]></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최시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4:23 +0900</dc:date>
</item>


<item>
<title>"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경미, 정준영의 2차 가해에 대해 BBC와 인터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8</link>
<description><![CDATA[가수 정준영이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경미 씨로부터 받은 2차 가해에 대해 BBC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전해졌다. 경미 씨는 2016년 8월에 정준영을 불법촬영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사건에 대해 "동의 없이 몸을 촬영당하고, 항의했지만 남자친구인 정준영은 동영상을 삭제하지 않았다"며 "동영상이 유포될까 두려워 경찰에 신고하러 갔지만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br /><br />
경미 씨는 불법 촬영을 고소해도 집행유예나 무혐의가 나온다는 변호사의 조언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2019년에 정준영의 단톡방 사건으로 처음으로 실형이 나오기 시작했지만, 그 전까지는 대부분 집행유예나 무혐의로 종결되었다"고 덧붙였다. 경미 씨가 처음 고발한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인해 무혐의 처리되었지만, 이후 정준영을 포함한 몇 명의 유명인들이 단체 채팅방에서 불법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교환하고 유포한 사실이 공익제보에 의해 알려졌다.<br /><br />
정준영과 최종훈은 2016년 1월 강원도 홍천과 3월 대구에서 여성을 집단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되었다. 정준영은 1심에서 징역 6년을 선고받고 항소심에서 징역 5년 형을 확정받았다.<br /><br />
경미 씨는 2016년 당시 정준영을 고소했다가 취하한 이유에 대해 "혐의가 입증되지 않으면 무고죄로 고소당하거나 손해배상을 해야 하는 상황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실 일부 유명인들의 사례만 봐도 성범죄 의혹을 받고 피소되면 피해자가 여러 어려움에 처하게 되는 것은 사실이다. 이러한 사회적 현실을 고려할 때,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고 범죄자를 엄중히 처벌하는 시스템의 필요성이 절실하게 느껴진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3:25 +0900</dc:date>
</item>


<item>
<title>RM, the leader of BTS, sends a thumbs up in response to the disqualification of Hwang Dae-heon during a short track speed skating event at the 2022 Beijing Winter Olympics. The official BTS Instagram account receives malicious comments from presumed Chine</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7</link>
<description><![CDATA[방탄소년단 RM이 석연치 않은 판정으로 실격당한 황대헌(강원도청)의 경기 영상에 엄지 척을 보내자 그룹 공식 인스타그램은 한때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네티즌들의 악성 댓글 폭격을 받았다.<br /><br />
지난 7일 RM은 이날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에서 두 명의 중국 선수들을 추월하고 1위로 골인하는 황대헌 선수의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했다.<br /><br />
해당 경기는 곽윤기 선수의 발언 중 옷깃만 스쳐도 실격이라는 말을 증명하기라도 하듯 한국 선수가 줄줄이 탈락했다.<br /><br />
황대헌 선수는 1위 자리를 빼앗는 과정에서 레인 변경을 늦게 했다는 판정이 내려져 탈락했고, 허무하게 결승에 진출하지 못했다.<br /><br />
이어 열린 경기에서도 이준서가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지만 레인 변경 반칙을 범했다는 석연찮은 판정으로 탈락했다. 3위로 통과한 중국의 우다징이 이준서 대신 결승에 진출했다.<br /><br />
RM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해당 영상을 올리자 중국 네티즌들은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 몰려들었다. RM 인스타그램은 맞팔로우 한 사람 외 댓글이 막혀있기 때문이다.<br /><br />
방탄소년단 공식 계정에는 구토하는 모양의 이모티콘, 한국은 소국이라는 뜻으로 중국인들이 사용하는 손가락 이모티콘이 연달아 달렸다.<br /><br />
방탄소년단 팬덤 아미는 이들을 상징하는 보라색 하트 이모티콘으로 맞불 작전을 펼쳐 제압(?)하는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해당 경기가 끝난 후 RM을 비롯한 많은 유명인들이 의아함을 드러냈다. 배구 여제 김연경은 "또 실격? 와 열 받네"라는 글을 올리며 편파 판정에 대해 분노했다.<br /><br />
양궁선수]]></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2:27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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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박재범의 원소주, 술 시장에 폭발적인 인기 제압</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news_person&amp;amp;wr_id=6</link>
<description><![CDATA[파격적인 맥주와 소주 상품의 등장으로 술 시장에서 양조장 창업 열풍이 일고 있다. 특히 힙합 가수 박재범이 내놓은 증류식 소주 원소주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이 제품은 유명인의 영향이 아닌 차별화된 디자인과 제조 방식, 팬덤 비즈니스 전략 등으로 성공을 거두고 있다. 원소주는 강원도 원주 쌀을 사용해 감압증류 방식으로 만들어지며 옹기에서 숙성된다. 가격은 소주 1위인 참이슬보다 7배 이상 비싸지만, 소비자들의 소비 욕구를 자극하는 MZ세대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출시 이후 13만 병 이상이 판매되었으며, 팝업스토어에서는 대기 인원이 1000명을 넘어섰다. 현재도 홈페이지에서 판매량이 매진될 정도의 수요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원소주의 성공은 박재범과 김형섭 대표가 전략적인 마케팅과 희소성을 부각한 팬덤 비즈니스 전략을 성공적으로 결합한 결과라고 평가받고 있다. 술 시장에서는 양조장 창업 열풍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으며, 소비자들은 다양한 맛과 특징을 가진 상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30 Aug 2023 07:00:21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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