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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강원닷컴 &amp;gt; 강원뉴스 &amp;gt; 춘천 NEWS</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link>
<description>테스트 버전 0.2 (2004-04-26)</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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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내일 대부분 지역, 맑고 기온 떨어져 춥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9</link>
<description><![CDATA[내일(15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기대할 수 있지만, 기온은 떨어져 춥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게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더욱 높게 느껴질 것이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br /><br />
다행히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대기질이 청정해진 것으로 보입니다.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되니 안심하고 숨 쉴 수 있을 것입니다.<br /><br />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대전 -7도, 대구 -5도, 전주 -4도, 광주 -3도, 부산 0도, 춘천 -8도, 강릉 -2도, 제주 4도, 울릉도·독도 0도 등으로 예상됩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4도, 광주 5도, 부산 8도, 춘천 3도, 강릉 7도, 제주 7도, 울릉도·독도 4도 등으로 예상되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기 바랍니다.<br /><br />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13~0도, 낮 최고기온은 0~9도로 예상됩니다"라며 "비 또는 눈이 내렸던 지역에서는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날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 춥고 바람이 많이 불기 때문에 외출 시 교통사고나 추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42:13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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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한국의 추운 겨울, 강아지에게 어떻게 보살필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8</link>
<description><![CDATA[내일은 오늘보다 2~8도 정도 낮아지는 차가운 날씨로 예상됩니다. 최저 기온은 영하 13도이며, 낮 최고 기온은 0도에서 9도 사이입니다.<br /><br />
지역별로는 서울이 -7도, 인천이 -7도, 춘천이 -8도, 강릉이 -2도, 대전이 -7도, 대구가 -5도, 전주가 -4도, 광주가 -3도, 부산은 0도, 제주는 4도입니다.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이 1도, 인천이 0도, 춘천이 3도, 강릉이 7도, 대전이 4도, 대구가 6도, 전주가 4도, 광주가 5도, 부산이 8도, 제주가 7도로 예상됩니다.<br /><br />
이러한 추위 속에서 애완동물을 키우는 반려인들은 걱정이 깊어집니다. 일부 개들은 외출 시 실외에서만 배변하고, 산책을 하기 위해 주인에게 설명하는 것도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눈을 마주치면 마음이 약해질 수밖에 없습니다.<br /><br />
그렇다면 영하의 날씨에서 반려견과 산책하는 것은 안전한 걸까요? 몇 도를 기준으로 삼아야 할까요? 수의사인 윤샘의 강아지 상담소 유튜브 채널에서 알아보았습니다.<br /><br />
강아지가 추위를 느끼는 정도는 털의 상태와 신체 사이즈에 따라 다르다고 합니다. 마치 러시아 사람들이 한국 겨울을 따뜻하게 느끼거나 필리핀 사람들이 한국 겨울을 까다롭게 느끼는 것과 같다고 윤샘은 설명합니다.<br /><br />
하지만 모든 강아지가 추위를 느끼며, 장시간 추위에 노출되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합니다. 따라서 외부 활동 시 보온이 필요한 온도를 확인해야 합니다. 미국 터프츠 수의과 대학에서 제시한 추운 날씨 안전 지표 및 가이드라인을 따라야 합니다.<br /><br />
소형견은 영하 4도 이하에서 추위를 느끼기 시작하므로 외출 시 보온 방안을 강구해야 합니다. 영하 6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대형견도 추위를 느낄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뜻한 옷을 입히거나 외투나 신발 등을 착용시키는 등의 보온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br /><br />
반려견의 안전을 위해 추운 날씨에서는 외출 시 보온에 신경써야 합니다. 강아지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날씨에 따라 외출 시간이나 산책을 조절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상황에 맞게 적절한 보온 조치를 취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내시기 바랍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18:40:22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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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일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 비나 눈 예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7</link>
<description><![CDATA[일요일(14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중부지방은 흐린 날씨가 지속되다가 오후에 햇살이 비추기 시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지만, 밤에는 날씨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 외의 지역은 저녁에는 대부분 비나 눈이 그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제주도는 밤부터 비나 눈이 내리게 될 것입니다.<br /><br />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는 비가 오는 것으로 예상되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비와 눈이 섞여 내려올 수 있습니다. 특히 수도권, 강원내륙 및 산지, 충북 일대에서는 비와 눈이 혼합하여 내려올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하셔야 합니다. 특히 낮은 기온을 보이는 강원 북부내륙과 산지에서는 강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으므로 피해가 없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경기 북동부 지역에서도 눈이 쌓일 수 있으니 이에 대비해야합니다.<br /><br />
예상 적설량은 강원 중부와 북부산지에서는 2-7㎝, 강원 중부와 남부내륙, 남부산지에서는 1-5㎝, 경기 북동부 지역에서는 1㎝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서는 15일 새벽까지 5㎜ 미만의 비가 예상되며, 산지에서는 1㎝ 내외의 눈이 예보되었습니다. 울릉도와 독도에서는 5㎜ 미만의 비와 1-3㎝의 눈이 내려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아내렸다가 밤사이에 다시 얼어서 빙판길이나 도로에 살얼음이 형성될 가능성이 있습니다.<br /><br />
오전 5시 현재 서울은 -2.0도, 인천은 -0.2도, 수원은 -3.7도, 춘천은 -7.4도, 강릉은 5.6도, 청주는 -2.3도, 대전은 -4.1도, 전주는 1.6도, 광주는 -0.4도, 제주는 4.7도, 대구는 -4.0도, 부산은 2.7도, 울산은 -1.9도, 창원은 -1.0도입니다. 낮에는 3-15도의 기온이 예상됩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부터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수도권, 충남, 세종에서는 오후에 약간의 상승이 예상되며, 대전, 호남권, 대구 등 일부 지역에서도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적절한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14 Jan 2024 07:20:20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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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온라인 게시글로 공권력을 조롱한 춘천 칼부림 예고범, 더 큰 죄로 다시 법정에 불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6</link>
<description><![CDATA[온라인에 춘천 칼부림 예고 글을 올린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20대 남성이 다시 법정에 불려나가 더 큰 죗값을 치르게 되었습니다. 석방 이후 공권력을 조롱하는 듯한 구속 수감 후기글을 남겨서 오히려 상황이 악화되었습니다.<br /><br />
12일 춘천지법 형사2부는 이날 위계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기소된 2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원심 판결보다 높은 형을 선고한 것입니다. 또한 법원은 A씨에게 보호관찰과 사회봉사 200시간을 명령하기도 했습니다.<br /><br />
A씨는 작년 8월 4일 인터넷 커뮤니티인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 춘천 7시30분 칼부림할 예정이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는 이후 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받았으며, 춘천지법은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그 해 10월 26일 풀려냈습니다.<br /><br />
하지만 A씨는 석방 당일 온라인 커뮤니티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구속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는 "구속이 확정되고 이틀 더 있었습니다. 또 다른 살인 예고 글을 쓴 사람과 도원결의를 맺었습니다"며 "교도소에서 살인 예고글 작성자로 소문나서 인기남이 됐다"고 적었습니다.<br /><br />
또한 그는 "판사님에게 반성문 6장 정도 썼고, 집행유예로 나왔습니다. 반성문 잘 봤다. 다시 그런 짓하지 말라고 해서 그냥 나왔습니다. 강력범죄 20대 남성들이 모두 성범죄로 들어왔다"는 내용과 함께 자신의 처벌이 가벼운 것이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br /><br />
검찰은 "집행유예로 석방된 직후 교도소에서 인기남이라는 글을 올려 공권력을 조롱한 점 등을 고려해 죄에 상응하는 더 엄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A씨에게 더 높은 형을 선고하게 되었습니다.<br /><br />
이번 사례를 통해 인터넷 공간에서의 언행은 책임을 지는 것임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야 합니다. 사회적 윤리와 법과의 충돌을 막기 위해 온라인에서의 언행에 대한 규제와 책임감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을 재인식해야 할 시점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13 Jan 2024 10:56:19 +0900</dc: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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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모 도우미, 4개월 아기 얼굴 부딪히게 하고 벌금형 선고받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5</link>
<description><![CDATA[생후 4개월 된 여자아이를 돌보던 60대 산모 도우미가 실수로 탁자 모서리에 얼굴을 부딪혀 벌금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춘천지법 형사1단독 송종선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로 기소된 여성 A씨(62)에게 벌금 150만원을 선고했다고 12일 밝혔습니다.<br /><br />
사건은 지난해 3월27일에 발생했으며, B양이 생후 4개월이 된 그 날 오후 5시쯤 A씨는 B양을 왼팔에 안은 채로 소파에 앉아있었습니다. 그런데 A씨가 일어나자 거실 탁자 모서리에 B양의 얼굴이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B양은 오른쪽 뺨에 상처를 입어 2주간의 치료를 받아야 했습니다.<br /><br />
재판부는 "산모 도우미는 신생아를 안고 있을 때나 이동할 때 다른 곳에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 업무상 의무가 있다"며 "A씨는 주위 환경을 충분히 살피지 않고 일어서 업무상 실수로 피해자에게 상해를 입히게 되었다"고 판단하여 벌금형을 선고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업무상 주의 의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21:20:16 +0900</dc: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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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 이은주 아나운서의 근로자지위 확인 소송에서 최종 승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4</link>
<description><![CDATA[신화 멤버 앤디의 아내인 이은주 전 아나운서가 KBS에 대해 근로자로 인정받기 위해 제기한 소송에서 최종 승소했습니다. 이번 민사 대법원 판결에서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근로자로 인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이는 아나운서와 작가 등 방송국 소속 프리랜서 직종 종사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12일 대법원은 이 씨가 KBS를 상대로 근로자지위 확인을 요구한 소송에서 원심의 승소 판결을 확정했습니다. 이 씨는 2015년 10월 KBS 지방 방송국에 프리랜서 기상캐스터로 입사한 후, 2016년 9월 내부 테스트와 교육을 거쳐 아나운서 업무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일손이 부족한 2018년 6월에는 KBS강릉방송국과 KBS춘천방송총국에 파견되어 두 곳을 왕래하면서 아나운서 업무를 수행했으며, 2018년 12월부터는 파견된 지역 방송국과 다시 계약을 체결하여 아나운서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2019년 7월에 신입 직원이 채용되면서 이 씨는 아나운서 업무에서 제외되었습니다.<br /><br />
이에 이 씨는 KBS를 상대로 근로자로 인정받기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그는 자신이 임금을 목적으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했다며 근로자지위 확인을 청구하였습니다. 이 씨는 TV 및 라디오뉴스를 2개 이상 맡아 매일 업무를 수행하였으며, 근무 배정 회의에 참석하여 업무 분장을 협의하고, 개국기념식 등의 행사에서 사회를 보고 봉사활동에도 참여하였습니다. 휴가를 갈 경우 대체 인력이 편성되어 다른 아나운서들과 일정을 공유했으며, 정규직 아나운서들의 휴가 때에는 대신 업무를 수행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사무실을 공유했습니다.<br /><br />
이 씨는 출퇴근 시간이 명확히 정해져 있지는 않았지만, 일일 생방송을 맡고 있어서 거의 매일 출퇴근을 하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급여는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횟수와 시간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사회 보험은 KBS에서 부담하였습니다.<br /><br />
이번 대법원 판결은 프리랜서 아나운서가 근로자로 인정되는 것으로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를 계기로 아나운서, 작가 등 방송국 소속 프리랜서 직종 종사자들에게도 이를 반영한 근로 조건과 보호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12 Jan 2024 14:32: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춘천 경찰, 아파트 지하 주차장 차량 털이 범인 검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3</link>
<description><![CDATA[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차량털이 범행을 일삼던 20대 남성이 잠복 중인 형사들이 탄 차량을 상대로 범행을 시도하다 붙잡혔습니다.<br /><br />
춘천경찰서는 11일, 상습 절도 혐의로 A씨(28)를 검찰에 구속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br /><br />
A씨는 작년 12월 17일 오전 1시 57분쯤 춘천 우두동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200만 원을 훔치는 등 8일간 총 15건에 걸쳐 289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br /><br />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로부터 "차 안에 뒀던 현금이 사라졌다"는 정보를 얻어 작년 12월 25일 오전 1시 35분쯤 해당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일반 승용차를 세워둔 채 잠복근무를 하고 있던 A씨를 검거했습니다.<br /><br />
당시 범행 대상을 찾고 있던 A씨는 형사 2명이 타고 있는 차량인지 모르고 조수석 문을 열어서 현장에서 붙잡히게 되었습니다.<br /><br />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범행을 자백하며 "구체적인 장소와 날짜는 기억하지 못한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br /><br />
경찰 관계자는 "범죄 예방을 위해 하차할 때는 반드시 문을 잠가야 한다"고 당부하였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22:40:19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일(12일) 대체로 맑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음"</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2</link>
<description><![CDATA[내일(12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기대되지만,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전망됩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11일 현재, 내일 새벽부터 오전 9시까지 수도권, 충청권, 전라권을 중심으로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강이나 호수, 골짜기 주변, 터널 입·출구 등에서는 안개가 더욱 짙게 일어나므로 차량 운행 시 안전운행을 위해 감속해야 합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대부분 지역에서 전일 미세먼지가 잔류하고 있으며, 새벽에는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농도가 다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 권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겠지만, 수도권, 강원 영서, 충청권, 호남권, 영남권, 제주권은 오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대전 -2도, 대구 1도, 전주 1도, 광주 2도, 부산 3도, 춘천 -4도, 강릉 2도, 제주 8도, 울릉도·독도 3도 등이 예상됩니다.<br /><br />
낮 최고기온은 서울 4도, 대전 7도, 대구 9도, 전주 7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춘천 4도, 강릉 8도, 제주 12도, 울릉도·독도 6도 등으로 예상됩니다.<br /><br />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5도, 낮 최고기온은 2~12도로 예상됩니다."라며 "최근에 눈이 쌓인 지역에서는 낮 동안 녹은 눈이 밤사이 다시 얼어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생길 수 있으니 교통안전과 보행자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한겨울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8:06:21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찰의 잠복 차량을 털던 남성, 구속 상태로 검찰 송치</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1</link>
<description><![CDATA[경찰 차량을 털려던 20대 남성,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어가<br /><br />
춘천경찰서는 지난달 17일부터 같은 달 25일까지 현금을 훔치기 위해 총 15건의 절도를 저지른 혐의로 A씨(28)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중 A씨는 잠복근무하던 경찰의 차량까지 털려다가 검거됐다.<br /><br />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춘천 우두동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에 들어가 현금 200만원을 훔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리고 피해자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12월 25일 오전 1시35분쯤 우두동 아파트 지하 주차장 내에서 잠복근무하고 있던 차량에서 A씨를 검거했다.<br /><br />
당시 차량에는 형사 2명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A씨는 이 사실을 모른 채 차량의 조수석 문을 열려고 시도했으나 바로 붙잡혔다.<br /><br />
경찰 관계자는 "차량에서 하차할 때는 반드시 문을 잠가 범죄를 예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번 사건은 경찰 차량을 털려던 범행을 까다롭게 실패한 사례로, 경찰의 빠른 대응과 주의가 범죄 예방에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5:50:18 +0900</dc:date>
</item>


<item>
<title>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1기 완료, 2기 계획 속도 낸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30</link>
<description><![CDATA[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온다. 올해 3월 말에는 GTX A노선의 일부분 개통이 시작되어 GTX 시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A노선뿐 아니라 이번 달 중에는 C노선의 공사가 착공되며, 상반기 내에는 B노선도 실제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수도권을 광역교통망으로 연결하는 GTX 1기 구상은 이제 막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었다.<br /><br />
윤석열 정부는 GTX 1기를 확장하는 GTX 2기 계획 역시 속도를 내고 있다. GTX D~F 노선으로 구성되는 GTX 2기는 메가서울을 한 단계 진화시키는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며, 광역교통망의 속도와 노선 범위 등을 고려할 때, GTX 2기도 서울·수도권 부동산 시장 전반에 광범위한 영향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11일에는 국토교통부에서 GTX 연장·신설 추진계획 최종안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 계획에는 GTX-A~D 노선의 연장·변경과 GTX-E·F 신규 노선의 최종안이 포함되어 있다. 이로 인해 미뤄졌던 GTX 연장·신설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GTX 1기 중에서도 가장 빠른 사업 속도로 추진되고 있는 A노선은 올해 3월 말에 재정 구간인 수서역에서 동탄역까지 일부분 개통될 예정이다. 연말에는 민자 구간인 운정역에서 서울역까지도 일부분 개통될 예정이다. A노선은 운정, 킨텍스, 대곡, 연신내, 서울역, 삼성역, 수서, 성남, 용인, 동탄 등 총 10개의 역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구간의 총 길이는 82.1㎞로, 재정 구간은 39.5㎞, 민자 구간은 42.6㎞를 차지한다. 구간별 부분 개통 후에는 2028년 이후에 서울시 삼성역 복합환승센터 계획에 따라 삼성역 구간의 완전한 개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A 노선 개통에 이어서...]]></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백혜란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11 Jan 2024 11:18: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는 수요일, 10일 날씨 전망</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9</link>
<description><![CDATA[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리겠다. 특히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쌓일 전망이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12시까지 경기남부와 강원도, 충청권, 전라권에 눈이 내리다가 오후 6시까지 경상권과 제주도에 그치겠다.<br /><br />
예상 적설량은 서울과 경기남부내륙이 2~7cm, 인천과 경기서해안, 경기북부내륙이 1~5cm, 강원남부내륙과 강원중남부산지가 3~8cm(많은 곳은 10cm 이상), 강원중북부내륙과 강원북부산지, 강원동해안이 1~5cm, 충북이 3~8cm(많은 곳은 10cm 이상), 대전과 세종, 충남내륙이 3~8cm, 충남서해안이 1~5cm, 전북동부가 3~8cm(많은 곳은 10cm 이상), 전북서부내륙이 1~5cm, 전남동부내륙이 1~3cm, 전북서해안과 광주, 전남중부내륙이 1cm 내외, 경북북부와 남서내륙, 경북북동산지가 5~10cm, 대구와 경북중남부내륙, 경북동해안, 울산, 경남내륙이 1~5cm, 제주도산지가 3~8cm로 예상된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도 일부 중서부 지역에 국외 미세먼지가 유입되어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남부와 세종, 충남은 나쁨 수준이며, 다른 지역은 좋음에서 보통 수준일 것으로 보인다. 서울과 인천, 경기북부, 대전, 충북은 오전에, 광주와 전북은 오후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이 -2도, 대전이 -2도, 대구가 1도, 전주가 0도, 광주가 1도, 부산이 4도, 춘천이 -2도, 강릉이 2도, 제주가 6도, 울릉도와 독도가 2도로 예상된다.<br /><br />
낮 최고기온은 서울이 6도, 대전이 4도, 대구가 7도, 전주가 5도, 광주가 6도, 부산이 9도, 춘천이 6도, 강릉이 5도, 제주가 8도, 울릉도와 독도가 4도로 예상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10 Jan 2024 05:50:21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국 아파트 입주율 5%P 하락, 주택 매각 지연 사례 가장 많아</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8</link>
<description><![CDATA[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 5%P 하락…기존 주택 매각 지연이 주요 원인<br /><br />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대비 5%P 하락한 67%로 조사되었습니다. 기존 주택의 매각이 지연되는 사례가 입주 실패의 가장 큰 이유로 나타났습니다.<br /><br />
9일 주택산업연구원(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 지난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7.3%로 전월보다 5%P 하락하였습니다.<br /><br />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4.9%P 하락한 76.2%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은 79.9%, 인천과 경기권은 각각 74.3%로 5%P 하락하였습니다. 5대 광역시는 65%, 기타 지역은 65.8%로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율이 낮아졌습니다.<br /><br />
특히 강원권은 지난해와 비교하여 입주율이 50%~60% 수준을 유지하며 전년 대비 15.6%P 하락했습니다. 춘천과 강릉을 중심으로 분양시장이 소폭 회복세를 보였지만, 강원 전체 시장에서는 여전히 입주율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br /><br />
미입주 원인은 기존 주택 매각 지연이 가장 많았으며, 이는 기존 주택을 팔지 못해 입주하지 못한 사례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지난해 9월에는 36.2%였으나 지난달에는 49.1%로 12.9%P 증가했습니다. 또한, 잔금 대출 미확보(18.2%), 세입자 미확보(18.2%), 분양권 매도 지연(5.5%) 등의 이유도 나타났습니다.<br /><br />
주산연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고금리 기조로 인해 위축된 주택시장과 부동산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부실의 악재가 겹쳐 거래 절벽이 심화한 것으로 보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br /><br />
한편, 1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79.4로 전월 대비 7.7%P 상승할 것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20%P 상승한 수준입니다. 주산연 관계자는 "2022년에 시작된 착공 감소의 영향으로 입주물량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실제 입주를 기대하는 주택사업자들의 긍정적인…]]></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13:58: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정부,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 연장·신설 계획 최종안 발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7</link>
<description><![CDATA[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의 연장과 신설 추진계획 최종안이 이르면 이달 중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이미 미뤄졌던 GTX 연장과 신설 사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특히 지방자치단체 간 이견이 있었던 D 노선의 사업 구간도 변경 및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기존 예비타당성조사에서 사업 구간을 연장한 더블 와이(Y) 노선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더블 와이자 노선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공약에서 제안된 것이다.<br /><br />
국토교통부는 8일 발표될 예정인 GTX 신설 및 연장 추진계획 최종안에는 평택 연장을 포함한 A노선과 김포·인천공항∼부천∼삼성∼팔당, 삼성∼수서∼여주 등의 D노선, 인천∼서울∼구리∼남양주의 E노선, 그리고 수도권 외곽순환을 위한 F노선의 사업 구간, 사업비, 세부 일정 등이 담길 것으로 전망된다.<br /><br />
현재 검토된 GTX 연장안은 기존 구간이 확정된 A~C 노선을 연장하는 방안이다. A노선은 운정~동탄 구간에 이어 동탄~평택 구간을 추가하는 내용이다. B노선은 마석에서 춘천까지, C노선은 수원에서 천안까지 연장될 예정이다.<br /><br />
D 노선은 기존 사업 구간을 재검토하였다. 이미 예타 대상으로 확정된 기존 서부권 광역급행철도(김포 장기역~부천 부천종합운동장역)을 기반으로 노선을 변경 및 연장하는 방안이 유력하다. 기존 구간에서 서울 삼성역까지 기본 구간을 연장하고, 이를 중심으로 한 인천공항부터 장기~부천종합운동장 구간과 삼성역에서 팔당까지의 구간이 변경될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정부의 최종안 발표를 통해 GTX 연장 및 신설 사업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교통 효율성이 향상되고 수도권의 교통체계가 보다 발전된다는 기대감이 크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07:10:21 +0900</dc:date>
</item>


<item>
<title>"KT&amp;amp;G 상상마당 홍대, 2023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 선정"</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6</link>
<description><![CDATA[KT&amp;G 상상마당 홍대, 2023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로 선정<br /><br />
서울관광재단이 2023년을 대상으로한 첫 번째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 선정 공모를 진행했다. 이에 따라 우수 관광시설은 관광약자로 분류되는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을 위한 편의시설, 접근성, 위생, 주차 등의 항목 기준에 따라 심사 후 선정됐다.<br /><br />
이 중, KT&amp;G 상상마당 홍대가 장애인 통행이 편리한 접근로와 엘리베이터, 장애인 전용 주차장과 화장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어 우수 유니버설 관광시설로 선정되었다.<br /><br />
KT&amp;G는 또한 2018년부터 장애예술인 작품 전시회 오버 더 레인보우를 개최하며 관광약자에 대한 인식과 문화 개선에도 앞장섰다. 더불어 관련 인쇄물에 점자를 병행 표기하고, 영상물 내 수어와 자막을 제공하는 등 관광약자들도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br />
KT&amp;G 관계자는 "상상마당 홍대를 찾는 모든 방문객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KT&amp;G 상상마당과 상상플래닛을 통해 이동약자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br />
한편, 상상마당은 신진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대중들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07년 상상마당 홍대를 시작으로 논산, 춘천, 대치, 부산 등 전국적으로 상상마당을 선보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홍준수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9 Jan 2024 00:22:21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많은 눈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예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5</link>
<description><![CDATA[내일(9일) 전국에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내륙 지역에서는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 새벽부터 경기서해안과 경기북부내륙, 강원북부내륙·산지, 충남북부서해안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되어 수도권과 강원내륙, 산지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후 12시부터 중부지방과 전라권, 경상서부내륙, 제주도에서, 오후 6시부터는 전국적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예상 적설량은 경기내륙에는 5~10cm(일부 지역에서는 15cm 이상), 서울, 인천, 경기서해안에는 3~8cm(일부 지역에서는 10cm 이상), 강원내륙·산지에는 5~15cm(강원산지에서는 20cm 이상), 강원동해안에는 3~8cm(일부 지역에서는 10cm 이상), 충북북부에는 5~15cm, 대전, 세종, 충남내륙, 충북중·남부에는 3~8cm(일부 지역에서는 10cm 이상), 충남서해안에는 1~5cm, 전북동부에는 3~8cm(일부 지역에서는 10cm 이상), 전북서부내륙에는 1~5cm, 전남동부내륙에는 1~3cm, 전북서해안, 광주, 전남중부내륙에는 1cm 내외, 경북북부, 남서내륙, 경북북동산지에는 5~10cm(일부 지역에서는 15cm 이상), 대구, 경북중남부내륙, 경북동해안, 울산, 경남내륙에는 1~5cm, 제주도산지에는 3~8cm로 예상됩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3도, 부산 -1도, 춘천 -6도, 강릉 0도, 제주 5도, 울릉도·독도 2도 등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낮 최고기온은 서울 2도, 대전 5도, 대구 7도, 전주 7도, 광주 8도, 부산 9도, 춘천 1도, 강릉 7도, 제주 14도, 울릉도·독도 6도 등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17:34:26 +0900</dc:date>
</item>


<item>
<title>주의! 8일, 아침 온도 -16도까지 추위 점점 회복</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4</link>
<description><![CDATA[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인 오늘(8일)은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9일부터는 평년 기온으로 회복할 것으로 전망됩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중부지방과 전북동부, 경북내륙에서는 -10도 이하의 기온이 예상되며, 그 외 지역에서도 -5도 이하로 떨어지는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됩니다. 일부 강원내륙·산지는 -15도 이하로 더욱 추워질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따라서 면역력이 약한 노약자와 어린이는 가능한한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합니다.<br /><br />
이날의 최저 기온은 -16~-4도, 최고 기온은 -1~6도로 예상됩니다.<br /><br />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기온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10도, 인천 -9도, 수원 -11도, 춘천 -13도, 강릉 -7도, 대전 -10도, 대구 -7도, 전주 -7도, 광주 -6도, 부산 -5도, 제주 3도.<br /><br />
예상 최고기온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울 0도, 인천 -1도, 수원 1도, 춘천 0도, 강릉 5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6도, 제주 7도.<br /><br />
다음 날인 9일부터는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3~8도 정도 상승하여 평년 기온을 회복할 전망입니다. 그러나 내륙을 중심으로 -5도 이하의 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인해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8 Jan 2024 06:14:15 +0900</dc:date>
</item>


<item>
<title>7일 전국 흐린 가운데 눈이나 비가 내리는 전망, 빙판길 주의 요망</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3</link>
<description><![CDATA[7일, 전국은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밤 사이에 내린 눈과 비로 인해 빙판길이 발생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은 아침부터 점차 해가 떠서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전날 밤부터 새벽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눈이 내리고 오전에는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br /><br />
지역별로 예상되는 적설량은 다음과 같다. 인천과 경기남부는 1~5cm, 강원영서는 1~3cm, 충남북부내륙과 충북중·북부는 1~5cm, 세종과 충남북부서해안은 1~3cm, 대전과 충남남부, 충북남부는 1cm 미만, 전북과 광주·전남북서부는 1cm 내외, 울릉도와 독도는 5~10cm, 제주도 산지는 1~3cm, 제주도 중산간은 1cm 내외로 예상된다.<br /><br />
오전 최저 기온은 영하 8도에서 영상 1도로 추울 것으로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5도로 예상된다.<br /><br />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다음과 같다. 서울은 영하 6도, 부산은 0도, 대구는 영하 3도, 광주는 영하 1도, 대전은 영하 4도, 울산은 영하 1도, 강릉은 영하 2도, 춘천은 영하 7도, 전주는 영하 4도, 제주는 5도이다.<br /><br />
최고기온은 서울이 영하 2도, 부산은 5도, 대구는 3도, 광주는 2도, 대전은 0도, 울산은 3도, 강릉은 2도, 춘천은 영하 1도, 전주는 1도, 제주는 7도로 예상된다.<br /><br />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대체로 좋을 것으로 예상된다.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오른다. 초미세먼지 농도도 오전에는 대체로 좋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오후에는 보통 수준으로 올라갈 예정이다.<br /><br />
기상청은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 주의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07 Jan 2024 05:18:17 +0900</dc:date>
</item>


<item>
<title>휴젤, 레티보 미국 허가 관련 실사로 고점 경신 가능성 높여</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2</link>
<description><![CDATA[휴젤, 레티보 미국 허가 실사로 주가 상승 전망<br /><br />
5일에 따르면 휴젤 주가가 최근 1년 내 최고점에 접근했다. 휴젤 주가는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미국 허가 지연 및 국제 소송 이슈로 인해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9월 레티보 미국 허가를 재신청한 이후 소송 변수 축소 및 사상 최대 실적 전망 등으로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이제 핵심 동력인 레티보 미국 허가 관련 공장 실사가 예정된 상황이며 결과에 따라 주가가 최고점을 갱신할 가능성이 큽니다.<br /><br />
휴젤은 오는 25일에 거두 공장의 실사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받게됩니다. 이는 지난해 9월 재신청한 레티보 미국 품목허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것으로, 거두 공장은 휴젤 매출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레티보의 생산기지입니다.<br /><br />
이번 실사는 세 번째 도전으로, 레티보 미국 허가의 마지막 관문이 될 전망입니다. 휴젤은 지난 2021년 3월과 2022년 10월에 FDA에 허가 신청서를 제출했으나 보완 요구로 인해 미국 진출이 지연되었습니다. 그러나 두 차례의 보완 과정에서 공장 설비와 데이터 등을 재정비하여 허가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공장 실사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면 올해 1분기 내에 허가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이로 인해 최근 상승세인 휴젤 주가에 더욱 탄력이 붙을 것으로 보입니다. 휴젤의 최근 1년간 최고 주가(종가 기준)는 지난해 2월 9일에 기록한 16만 3500원입니다. 이는 최근 수년간 이어진 최대 실적 경신 행진의 결과입니다.<br /><br />
다만, 이후 신규진출 국가 투입 비용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와 메디톡스와의 보툴리눔 톡신 균주 관련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 분쟁 이슈가 부각되고 있습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진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Fri, 05 Jan 2024 17:02:24 +0900</dc:date>
</item>


<item>
<title>내일 전국 흐리고 미세먼지 나쁨 수준 예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1</link>
<description><![CDATA[금요일인 내일(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으나, 중부지방은 낮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br /><br />
4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은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6도, 낮 최고기온은 5~13도로 예보됐다.<br /><br />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4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3도, 대구 영하 1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5도, 제주 6도다.<br /><br />
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6도, 강릉 10도, 대전 10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1도, 부산 13도, 제주 14도다.<br /><br />
새벽부터 오전 9시 전후까지 경기 동부와 강원 영서에는 1㎜ 안팎의 비가 내리겠다. 날이 더 추워질 경우 1㎝ 눈으로 쌓일 가능성이 있다.<br /><br />
아침에는 수도권, 낮부터는 충청권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 경남 북서 내륙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예정이다.<br /><br />
미세먼지는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권, 광주, 전북, 대구, 경북에 나쁨 수준이 예상된다. 전남과 부산, 울산, 경남, 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까지 치솟을 것으로 보인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8:22:19 +0900</dc:date>
</item>


<item>
<title>HJ중공업,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 낙찰</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20</link>
<description><![CDATA[HJ중공업,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 낙찰<br />
HJ중공업이 한국동서발전의 발주로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를 낙찰받았다고 밝혔다. 이 공사는 1980년에 가동을 시작한 국내 최대 중유발전소인 울산기력 4·5·6호기의 해체를 진행하는 것이다. 이 발전소는 총 1200㎿의 설비용량을 가지고 있었으며, 약 41년간 운전을 마친 뒤 2022년 2월에 퇴역했다. 이번 공사는 400MW급 터빈 3기를 비롯한 기계설비 및 제어설비 전체, 그리고 콘크리트 건축물과 철골조에 대한 해체 및 철거를 포함하고 있다. HJ중공업은 종합심사낙찰제 방식을 통해 입찰가격과 공사수행능력, 시공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받아 낙찰자로 선정되었다. 이 공사의 낙찰금액은 575억원으로, 공사기간은 27개월로 2026년 3월에 준공될 예정이다.<br /><br />
HJ중공업은 현재 보령신복합 1호기 발전소와 신세종복합 발전소, 강릉안인화력 발전소 건설공사를 진행 중에 있다. 또한, 지난해 8월에는 양산 집단에너지시설의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양주, 별내, 춘천, 서천 등지의 발전소 건설공사도 계속해서 수행해왔다. 정부는 2023년 1월에 발표한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노후 화력발전소를 축소 및 폐지할 계획이다. 그리고 올해 상반기 중에 호남화력 1·2호기의 해체공사가 발주될 전망이다.<br /><br />
HJ중공업의 관계자는 "국내외 발전시설 시공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기력 4·5·6호기 해체공사를 성공적으로 완료할 것"이라며, "향후 발주되는 사업에서도 우수한 실적과 기술력으로 수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HJ중공업은 이번 공사를 통해 국내 발전시설 해체분야에서의 경쟁력과 신뢰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04 Jan 2024 11:34:23 +0900</dc:date>
</item>


<item>
<title>오늘 수도권과 강원 충청지역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9</link>
<description><![CDATA[새해 첫 평일, 화요일인 오늘(2일)은 수도권과 강원, 충청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예상입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의 최저 기온은 -2도에서 6도, 최고 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되었습니다. 기온은 잠시 동안 평년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이 2도, 인천이 2도, 춘천이 -1도, 강릉이 4도, 대전이 2도, 대구가 2도, 전주가 3도, 광주가 3도, 부산이 6도, 제주가 7도입니다.<br /><br />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이 5도, 인천이 4도, 춘천이 3도, 강릉이 8도, 대전이 6도, 대구가 9도, 전주가 7도, 광주가 8도, 부산이 12도, 제주가 12도로 예보되었습니다.<br /><br />
수도권과 강원 내륙·산지, 충청지역에서는 오전까지 가끔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적설량은 1㎝ 미만이며, 예상 강수량은 1㎜ 미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또한, 이른 새벽부터 오전 사이에는 전북과 경상 서부 내륙 지역에서 0.1㎝ 미만의 눈이나 0.1㎜ 미만의 빗방울이 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기상청은 동해안에서 3일 오전까지는 너울로 인해 높은 물결이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으니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br /><br />
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 확산이 원활하여 전 권역에서 좋음 또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ue, 02 Jan 2024 05:36:1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2년 1월 1일, 전국 날씨와 해돋이 시간, 미세먼지 상황</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8</link>
<description><![CDATA[2022년 새해 첫날인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지만,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동해안과 제주도는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1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지역에서는 눈이나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제주도에서,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도에서 4도, 낮 최고 기온은 4도에서 11도로 예상됩니다. 특히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있으므로, 해돋이 행사에 참여할 때 옷차림에 주의해야 합니다.<br /><br />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영하 1도, 전주 0도, 광주 영하 1도, 부산 4도, 제주 5도입니다.<br /><br />
예상 최고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제주 11도입니다.<br /><br />
주요 지역의 해돋이 시각은 서울 오전 7시 47분, 강릉 오전 7시 40분, 대전 오전 7시 42분, 청주 오전 7시 42분, 전주 오전 7시 41분, 광주 오전 7시 41분, 대구 오전 7시 36분, 부산 오전 7시 32분, 제주 오전 7시 38분입니다.<br /><br />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흐름의 영향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입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샛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Mon, 01 Jan 2024 05:48:15 +0900</dc:date>
</item>


<item>
<title>2021년 1월 1일, 전국 날씨와 기온에 대한 전망</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7</link>
<description><![CDATA[새해 첫날인 내일, 전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오후부터는 차차 흐려질 전망이며, 동해안과 제주도는 하루 종일 흐릴 것으로 예상됩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눈비가 내릴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는 제주도에서, 그리고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는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 0.1㎜ 미만의 빗방울이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br /><br />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7~4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상됩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를 중심으로 영하 5도 이하로 아침 기온이 떨어지는 곳이 있으므로 해돋이 행사에 참여할 때 옷차림에 주의해야 합니다.<br /><br />
주요 도시의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2도, 인천 영하 1도, 춘천 영하 4도, 강릉 1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영하 1도, 전주 0도, 광주 영하 1도, 부산 4도, 제주 5도입니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4도, 강릉 7도, 대전 8도, 대구 9도, 전주 8도, 광주 9도, 부산 11도, 제주 11도로 예상됩니다.<br /><br />
주요 지역의 해돋이 시각은 서울 오전 7시 47분, 강릉 오전 7시 40분, 대전 오전 7시 42분, 청주 오전 7시 42분, 전주 오전 7시 41분, 광주 오전 7시 41분, 대구 오전 7시 36분, 부산 오전 7시 32분, 제주 오전 7시 38분입니다.<br /><br />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흐름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아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un, 31 Dec 2023 17:20:20 +0900</dc:date>
</item>


<item>
<title>스토킹 행위로 여자친구의 집과 직장을 찾아다니던 50대에게 실형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6</link>
<description><![CDATA[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의 집과 직장에 찾아가거나 흉기를 들고 집 앞에서 기다린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br /><br />
30일 춘천지법 형사2부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일 동거녀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다음 날부터 5일간 41차례에 걸쳐 문자 메시지를 보냈으며, 또 9회에 걸쳐 B씨의 집과 직장을 찾아가 문을 두드리거나 기다리며 스토킹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되었다. 더욱이 동일한 달 6일에는 B씨의 주거지 인근 길에서 흉기를 지니고 B씨를 기다린 사건도 발생했다.<br /><br />
재판부는 "B씨는 이 사건으로 인해 상당한 불안과 공포를 경험했을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A씨는 B씨로부터 용서받지 못했으며, B씨는 극도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엄벌을 탄원했다"고 전했다. 또한,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이와 관련된 이전 전과가 없는 점을 고려하여 형량을 정하였다고 밝혔다.<br /><br />
이러한 스토킹 사건은 경미한 범죄로 간주되기도 하지만, 피해자에게 큰 고통과 정신적 불안을 안겨주기 때문에 심각한 범죄로 규정되고 있다. 이번 사건을 통해 스토킹 피해자들의 보호와 범죄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는 점이 재차 강조되었다. 스토킹은 사생활 침해로 이어질 수 있으며, 가해자의 행동은 피해자에게 큰 고통을 안겨줄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범죄에 대한 강력한 법적 대응과 보호 체계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br /><br />
스토킹은 개인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로, 사회적으로 용납되어서는 안 되는 범죄이다. 이번 사건을 계기로 스토킹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관심이 높아지고, 피해자에 대한 보호와 범죄자에 대한 엄벌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토킹 피해자들이 안전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스토킹에 대한 국가적 대응과 필요한 지원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관련 기관과 단체가 협력하여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대책을 추진해야 한다. 올바른 인식과 교육을 통해 스토킹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피해자의 신고와 보호 체계를 확대해 나가야 한다. 스토킹은 사회적 문제이기 때문에 개인뿐만 아니라 사회 전체가 함께 나서서 이를 해결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김선진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Dec 2023 16:24:22 +0900</dc:date>
</item>


<item>
<title>50대 남성, 이별 후 동거녀를 스토킹한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5</link>
<description><![CDATA[이별을 통보한 동거녀의 직장에 찾아가 문을 두드리고, 흉기를 지닌 채 집 앞에서 기다리는 등 스토킹한 5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br /><br />
춘천지법 형사2부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한, 보호관찰 2년과 40시간의 스토킹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다.<br /><br />
A씨는 동거녀 B씨로부터 이별을 통보받자, 지난달 2일부터 5일까지 41차례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또한 B씨의 집과 직장에 9차례 찾아가 문을 두드리거나 그녀를 기다리는 등 스토킹한 혐의로 기소되었다. 재판 과정에서는 A씨가 B씨의 집 근처에서 흉기를 지니고 기다린 사실도 드러났다.<br /><br />
재판부는 "피해자가 극도의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피고인에 대한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피고인이 범행을 인정하고 있고 동종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종합해 형을 정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br /><br />
스토킹은 피해자에게 큰 고통을 야기하는 범죄로, 가해자들은 엄정한 처벌을 받아야 한다. 이번 사건에서도 피해자의 엄중한 호소에 따라 A씨에게 징역형이 선고되었다. 이로써 스토킹범 중 하나가 무단으로 개인 정보를 수집하고 사적인 공간에 침입하는 행위를 저질렀을 때에는 어떠한 처벌이 있을 것임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br /><br />
스토킹범들은 자신의 행동이 피해자에게 어떠한 영향과 고통을 주는지 충분히 인식해야 한다. 이러한 행위를 멈추지 않고 지속한다면, 법적인 제재와 치료 프로그램을 통해 가해자에게 재교육과 변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하다.<br /><br />
한편, 스토킹 피해자들은 즉각적이고 적극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 가까운 경찰서나 상담센터에 신고하고, 법적인 보호를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더 나아가, 스토킹 피해에 대해 사회적인 인식을 높이는 것도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스토킹이 얼마나 위험한 행위인지에 대해 인식하고, 피해자들을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구축해야 한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선중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Dec 2023 10:45:19 +0900</dc:date>
</item>


<item>
<title>절도 전과 40대, 펜션에서 소고기, 생닭 훔친 혐의에 징역 1년6개월 선고</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4</link>
<description><![CDATA[펜션에서 소고기, 생닭 등을 훔친 40대, 절도 전과자에게 실형 선고<br /><br />
춘천지법 형사2부는 절도 혐의로 기소된 A씨(49)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부터 11월까지 홍천 지역의 한 경로당, 펜션, 캠핑장 등에서 소고기, 돼지고기, 고등어, 국수, 생닭 등을 총 11회에 걸쳐 40여만원 상당의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되었다.<br /><br />
A씨는 이미 2014년부터 2021년까지 야간 주거 침입 절도, 상습 절도, 상습 야간 주거 침입 절도 등 절도죄로 총 3차례 형사 처벌을 받은 전과자임이 확인되었다. 그 중 2번은 실형이 선고되었다. <br /><br />
재판부는 "A씨가 이 사건 범행을 모두 인정하고 있는 사실, 그리고 출소 후 가족과의 교류 및 적당한 직업이 없어 야산에서 노숙 생활을 하다가 생계가 어려워 범행을 저지른 사정 등을 고려하여 형량을 정하였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Dec 2023 10:44:12 +0900</dc:date>
</item>


<item>
<title>전국 대부분에서 비나 눈이 내릴 예상</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3</link>
<description><![CDATA[모든 지식이 알리는 2021년 마지막 토요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예상되고 있다.<br /><br />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과 내일인 31일에는 전국 하늘이 대체로 흐릴 것으로 예상되며, 대부분의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올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br /><br />
이날 아침부터 중부 서해안과 서울 서부, 충남 북부 지역에서 비 또는 눈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전부터 낮 사이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비 또는 눈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기온이 낮은 중부 내륙 지역은 눈으로 시작되어 빠르게 쌓이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br />
기상청은 "일부 지역에서는 많은 눈이 쌓여 차량이 고립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차량 이용 시 월동 장비를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며 "이면도로나 골목길, 경사진 도로, 그늘진 도로 등에도 눈이 쌓이거나 빙판길이 만들어질 수 있으므로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br /><br />
이날부터 내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강원 산지에서는 5~15cm(일부 지역은 20cm 이상), 강원내륙과 강원 북부 동해안에서는 3~8cm(일부 지역은 10cm 이상), 서울 동북권과 경기 동부 지역에서는 2~7cm, 서울 서북권, 서남권, 동남권, 경기 서부, 충북 중북부, 경북 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제주도에서는 1~5cm, 강원 중남부 동해안, 충남 북부, 전북 동부 내륙에서는 1~3cm, 인천, 경기 서해안, 경북 남서 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서는 1cm 내외로 예상된다.<br /><br />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서울, 인천, 경기, 강원도, 대전, 세종, 충남, 충북 지역에서는 5~20mm, 전북, 대구, 경북, 울릉도와 독도, 제주도에서는 5~10mm, 광주, 전남, 부산, 울산, 경남 지역에서는 5mm 정도로 예상되었다.<br /><br />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5~4도, 낮 최고기온은 1~12도로 예상되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에서 0도, 인천에서 0도, 대전에서 -2도, 대구에서 -1도, 부산에서 1도, 광주에서 -1도로 예보되었다.<br /><br />
믿을 만한 기상 정보를 통해 외출 시에는 충분한 준비와 조심이 필요하다. 비와 눈으로 인한 교통상황에 늦지 않게 대처하여 안전한 2021년의 마지막 주말을 보내길 바란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혜영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Dec 2023 08:28:20 +0900</dc:date>
</item>


<item>
<title>경로당의 범죄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져가고 있다.</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2</link>
<description><![CDATA["모르는 남자가 막 들어오니까 무서웠죠."<br /><br />
지난 26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의 송학경로당에서는 양 회장을 비롯한 70~80대 노인들이 모여 있었던 시간에, 검은색 양복을 입은 덩치 큰 남성이 갑자기 경로당에 들어와 불쑥 모인 어르신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 낯선 남성은 방문 판매원으로, 물건 구매를 강요하며 방을 뒤지고 신발을 식탁 위에 던지는 등 폭력적인 행동을 보였습니다. 양 회장은 그 당시 정말로 무서웠다고 말합니다. 어르신들은 귀가 어둡고 휴대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긴급신고를 하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br /><br />
이와 같은 사례가 아파트 경로당에서도 발생하였는데, 일전에는 60대 노인이 80대 여성에게 흉기로 위협을 가했습니다. 또한, 시장 골목길에 위치한 경로당에는 취한 사람들이 불쑥 찾아와 어르신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습니다.<br /><br />
그러나 불편한 몸을 가진 어르신들은 사건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한 대응이 어려워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80대 김씨는 시골 지역의 경로당은 항상 개방되어 있지만 경로당 내에 어르신들을 보호할 수 있는 치안 시스템이 충분히 마련되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합니다.<br /><br />
현재 송학경로당에서는 약 40여 명의 노인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70대부터 9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모여있습니다. 이 시간대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기 때문에 문이 항상 열려있는데, 이는 경로당에 대한 치안 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을 더욱 부각시킵니다. 어르신들은 평화로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서 불안과 위험에 시달리지 않아야 합니다.<br /><br />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인식과 관심이 높아져야 하며, 어르신들을 보호하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과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르신들의 안전과 편안한 경로당 생활을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박인철 시민기자</dc:creator>
<dc:date>Sat, 30 Dec 2023 07:20:19 +0900</dc:date>
</item>


<item>
<title>HDC그룹, 2024년 정기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실시</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1</link>
<description><![CDATA[HDC그룹, 2024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br /><br />
HDC그룹은 28일 2024년도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원인사는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지속 가능한 그룹으로 발전하기 위한 안정성을 중점으로 추진되었다.<br /><br />
HDC현대산업개발의 경우, 최고안전책임자(CSO)였던 정익희 대표가 건설본부장에 임명되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건설본부장이었던 조태제 부사장은 대표이사 CSO로 교차 선임되었다.<br /><br />
HDC그룹은 "신임 건설본부장이 더욱 엄중히 안전·품질 문화를 현장에 체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CSO도 건설본부장의 경험을 발전시켜 안전·품질을 더욱 고도화하고 신공법도 적극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br /><br />
또한, HDC그룹은 도시 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복합개발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개발본부를 신설했다. 개발본부는 HDC그룹의 전략사업인 광운대 역세권 개발과 용산 철도병원 부지 개발 등을 추진하며 새로운 복합개발사업 기회를 창출할 것이다.<br /><br />
기업 문화혁신을 위해 진행되고 있는 디지털 전환(DX) 역시 가속화하기 위해 HDC그룹은 CEO 직속 DXT(DX팀)의 미래 전략 기능을 강화할 예정이다.<br /><br />
HDC그룹은 조직문화 혁신과 미래 준비를 위해 김정섭 서울춘천고속도로 신임 대표이사와 박경신 북항아이브리지 신임 대표이사 등 젊은 리더들을 발탁했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도 신임 임원과 팀장으로 젊은 리더들을 대거 선임했다. 이를 통해 HDC그룹은 조직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높이며 미래에 대비한 준비를 강화할 것이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오나리 시민기자</dc:creator>
<dc:date>Thu, 28 Dec 2023 15:39:20 +0900</dc:date>
</item>


<item>
<title>과기정통부, 초기 중부권 특구펀드 결성총액 400억원 확정</title>
<link>http://honggildong.gangwon.com/bbs/board.php?bo_table=chuncheon_news&amp;amp;wr_id=510</link>
<description><![CDATA[과기정통부, 중부권 특구펀드 400억원 확정…내년부터 본격 투자<br />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제5-2차 연구개발특구펀드인 초기 중부권 특구펀드 결성총액 400억원을 확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br /><br />
이번 제5-2차 연구개발특구펀드는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총 4개 펀드를 2300억원 규모로 조성하는 제5차 연구개발특구펀드 중 두 번째 펀드로,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함께 대전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회의실에서 열린 결성총회에서 이를 결정했다.<br /><br />
결성된 400억원은 대덕 광역특구, 서울홍릉, 청주, 천안아산, 안산, 인천서구, 춘천 강소특구 등 중부권에 위치한 특구 기업에 투자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특구펀드를 통해 특구권역 내 업력 7년 이하의 초기기업과 국가전략기술 등 주요 신성장 분야의 공공기술 사업화 기업까지 포함해 다양한 지역의 기술기업들의 자금난을 해소해 나가기로 계획하고 있다.<br /><br />
과기정통부와 특구재단은 지금까지 2006년부터 대덕이노폴리스 특허기술사업화 투자조합을 시작으로 총 9개의 연구개발특구펀드를 조성했다. 이를 통해 수도권에 비해 자금 조달 여건이 불리한 지역의 기술기업 235개사를 대상으로 총 3804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br /><br />
임요업 과기정통부 국장은 "고금리, 고물가, 고환율의 3고 상황 속에서도 당초 계획했던 400억원 규모를 달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투자지원은 물론, 연구개발특구 신기술 규제 샌드박스, 국내외 투자유치(IR) 경진대회, 특구 기반조성 등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dc:creator>강원닷컴 이창섭 시민기자</dc:creator>
<dc:date>Wed, 27 Dec 2023 18:08:24 +0900</dc: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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